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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후보자 토론회_‘군산김제부안 갑’ 선거구
2024-04-02 2156
이종휴기자
  ljh@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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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토론회, ‘군산시김제시부안군 갑’ 선거구 토론회가 오늘(2일) 전주MBC에서 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와 국민의힘 오지성 후보가 참석한 토론회는 후보들의 중점 공약 발표,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 그리고 후보 한명이 주도권을 갖는 주도권 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토론에서는 새만금 2차전지 투자유치와 환경 대책, 군산항 활성화 방안 등 지역구의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과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토론 전체 내용을 보시겠습니다.


​[김아연 사회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갑선거구 후보자 토론회 진행을 맡은 김아연입니다.이제 사흘 뒤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오늘은 제1야당의 후보와 여당의 후보가 1대 1로 맞붙는 곳이죠.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갑선거구에 후보자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이 시간을 통해서 유권자들께서 각 후보자가 가진 생각은 무엇인지 또 어떤 공약과 정책을 내놓고 있는지 비교해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오늘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제82조 2에 의해서 열리게 됐습니다.좌석 배치와 질문 답변의 모든 순서는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사전에 추첨으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토론 방식은 후보들의 기조 발언으로 시작해서 공약 발표 후에 총 4번의 공통 질문과 두 번의 주도권 토론 그리고 마무리 발언까지 진행하겠습니다.이 방송은 전주 MBC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되고 있습니다.그럼 먼저 후보자들의 기조 발언부터 들어보겠습니다.시간은 1분씩인데요. 먼저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입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지난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저를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제는 군산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서 윤석열 검찰 독재를 심판하고 군산을 더 크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여러분 혹시 이체 양명주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술 이름이 아닙니다.이태원 참사, 해병대 채상병 사망 그리고 양평고속도로 비리 의혹 그리고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그리고 주가 조작까지 윤석열 정부는 현재 온갖 부패와 무능에 휩싸여 있습니다.이번 총선에서 우리 민주당이 그리고 군산시민이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더불어서 군산시를 더 크게 만드는 데 군산시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도 더 많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감사합니다.


[김아연 사회자]

다음은 기호 2번 국민의힘 오지성 후보입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산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저는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갑선거구에 출마한 기호 2번 오지성입니다.잘하든 못하든 공천이 곧 당선이다 보니 시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민주당은 낙태하고 안일하고 온갖 추태와 비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전체가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가 가족들과 생이별을 하였습니다.소상공인들은 줄폐업을 하였습니다. 이 엄중한 시기에 군산시 대표자인 국회의원은 룸싸롱에서 접대부의 서비스를 받으며 19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렀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또한 경선 과정에서 선거법을 위반하여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도 봤습니다.본이 되고 귀감이 돼야 할 국회의원이 법 위반 추퇴를 결과로 군산시 내부 청렴도는 전국에서 5년 연속 최하인 꼴찌를 하였습니다.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김아연 사회자]

다음은 후보자의 주요 공약과 정책적인 비전을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시간입니다.각 후보자에게 2분씩을 드릴 건데요. 이번에는 오지성 후보부터 시작해 주십시오.


[오지성 예비후보]

공약 발표 첫 번째, 국비를 유치하여 군산시 주차난을 해소하겠습니다.노후 건물 밀집 지역, 소상공인 가게 주변, 혼잡한 상가 주변을 우선으로 사업을 시작하겠습니다.찾아오는 손님이 주차 공간이 없어서 되돌아가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확실하게 주차난을 해결하겠습니다.두 번째 역전의 명소 옛 군산상고 야구 기념관을 건립하겠습니다.군산야구 역사기념관 건립 사업은 7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일을 하다 안일하게 하다 보니 결국 군산이 아닌 전주 전북 체육역사기념관으로 군산상구 전시물이 옮겨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전국에서 몰려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상공인들이 영업을 하도록 도와줘야지 전주시로 옮겨간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임기 내에 반드시 군산시 자존심을 다시 세우도록 하겠습니다.30~40대의 젊은 청년들과 함께 하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젊은 청년들이 원하는 눈높이에 선호하는 기업과 대기업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청년들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차별금지법을 반드시 막겠습니다.다양한 혼인 인정 가정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반대합니다.사상 차별금지 자유대한민국 체제가 무너지기 때문에 반대합니다.종교계 특히 기독교가 무너지기 때문에 반대하고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다섯 번째 전북대학병원 건립 완공을 부족한 예산을 확보해서 완공을 시키겠습니다.지역구 도의원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 등 100% 민주당 당선자가 있지만 10년이 넘도록 첫 삽도 뜨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습니다.오지성 후보가 현 정부를 오가며 확실히 마무리를 짓겠습니다.오지성 후보는 지키지 못할 공약을 남발하지 않겠습니다 하면 하얀 도화지에 땀방울을 하나씩 떨어뜨려서 군산시 이대한 작품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김아연 사회자]

다음은 신영대 후보의 주요 공약 들어보겠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네 저는 지난 4년 동안 군산 경제 회복에 집중해 왔습니다.그래서 지금 2차 전지 소재 기업들이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의 입주를 서두르고 있습니다.이제는 군산 경제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내실화를 기여하는 데 더 집중하고자 합니다.그래서 이번 공약은 실제 군산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그리고 자영업자들을 위하는 공약 중심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첫 번째 달빛어린이병원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지금 여러분 아시다시피 아이들은 말을 못하는데요.아플 때면 특히 밤에 아프거나 주말에 아플 때는 병원을 못 가서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그래서 주말에도 그리고 밤 늦은 시간에도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 유치를 반드시 군산에 유치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둘째로 은파호수공원 저는 참 아깝습니다. 군산 시민들이 운동하는 좋은 공간이긴 한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까지 확대시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은파호수공원을 정원화하는 데 아름다운 사계절 꽃이 피는 이런 정원으로 만드는 데 노력하고자 합니다.세 번째는 전국 체전을 유치하려고 합니다. 정치적 유치라는 것은 정치적 유치가 그 목표를 떠나서 군산시가 명품 체육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체육 인프라가 다른 시군에 비해서 많이 낙후돼 있습니다.그래서 전국적인 유치를 우리가 추진하게 된다면 전국 유치를 위해서라도 낙후된 체육시설 인프라를 현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네 번째로 지금 코로나 이후에 대출을 받으셨던 소상공인들이 대출이 만기되고 연장되면서 이율이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그래서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확대하겠다는 약속도 함께 드립니다.다섯 번째로 지금 30대 40대 50대가 아이를 키우고 부모를 봉양하고 교육시키는 데 많이 어려움이 있습니다.그래서 허리수당을 신설해서 우리 30대 40대 50대 낀 세대에게 재정적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이런 약속들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군산 시민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서 군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김아연 사회자]

이렇게 후보들의 공약을 들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첫 번째 공통질문을 두 후보께 드리겠습니다.질문을 듣고 2분 동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께서는 지역구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현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22대 국회에 들어가신다면 그 문제를 풀기 위해서 입법기관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실 건지 말씀해 주십시오.순서에 따라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의 답변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군산이 지금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만금 산업단지에는 2차 전지 소재 기업들이요.현재 10조 원 정도의 투자협약이 이뤄졌고 고용이 2027년쯤에는 8천여 명의 고용이 예상되어 있습니다.그리고 군산조선소 재가동 현지에서 1200명이 현재 일을 하고 있고요.전북대병원도 올 초에 조만간에 착공할 예정에 있습니다.그런데 이제 군산에서 이런 일자리는 늘어나고 인구가 늘어나게 될 텐데 그 인구가 군산 지역에 거주할 수 있는 정지 여건을 확대하지 않으면 정지 여건을 혁신하지 못하면 군산에 살지 않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온 많은 사람들이 다른 인근 도시로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첫 번째로 군산시의 정주 여건과 교통 인프라를 혁신하는 데 집중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아시다시피 우리 군산 새만금 산단 국가산단에 진입하는 도로는 군산 전주간 산업도로 그리고 과거 해망로 도로 두 도로 말고는 진입할 방법이 없습니다.그런데 현재도 지금 그 도로가 포화 상태입니다. 출퇴근 시간대에 차가 밀려서 지금 뭐 1시간 이상 걸리기도 하고요.과거에 비해서 많은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생각에는 은파장례식장 앞에 있는 도로가 왕복 6차선 도로인데 이 도로를 새롭게 새만금 산업단지나 국가산단에 진입할 수 있는 대체도로로 만들어내고 그리고 새만금 산업단지 국가산업단지의 새로운 배우 도시를 전북동 쪽에서 도시를 잘 조성해서 군산에서 거주하면서 출퇴근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그러면 정주 여건만 되면 되겠냐 이게 아니거든요.교육과 보육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군산에서 아이를 낳아 키우면 보육이 편안하고 일과 가정의 병립이 가능하고 더 나아가서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서도 좋은 대학에 좋은 입시와 좋은 취업을 할 수 있다는 이런 인프라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더 나아가서 방금 전에 공약에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어린이 병원 유치랄지 이런 삶의 질을 높이는 이런 정책들도 반드시 이뤄내고자 합니다.


[김아연 사회자]

다음은 국민의힘 오지성 후보의 답변 들어보겠습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저는 지역 현안 해결이 무엇일까 고민을 했습니다.그런 가운데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기본 본질 원칙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그래서 우리 군산에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일까 밑바닥까지 추락한 청렴도와 부패 또한 자존심을 다시 찾아서 군산 시민들께 되돌려드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악취가 나는 고인물에서 무슨 희망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사랑하는 내 자식, 내 손주가 사는 행복한 군산시 발전의 시작은 부패를 일소하고 국민의 공복으로서 모음으로써 다시 시작을 해야 합니다.기본을 분명히 해야 될 때가 지금 바로 이때입니다.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매년 해마다 연초 연말에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해서 청렴도 결과를 평가를 발표합니다.우리 군산시는 내부 청렴도 평가에서 2019년부터 무려 5년 동안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부르기도 어려울 정도로 5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맡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이 된 것은 다른 것을 뭐 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본질 기본 목적, 부패 이런 가운데서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우리 군산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영대 후보님 이런 참담한 결과가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묻고 싶습니다. 이 결과에 대해서 과연 시장이 책임을 져야 합니까?아니면 시의회 의장이 책임을 져야 합니까? 아니면 국회의원이신 우리 신영대 후보님이 책임을 져야 됩니까?우리 신영대 후보님은 2020년 7월 16일 국회가 개원되었으니까 2021년 2022년 2023년 청렴도 최하위는 우리 신영대 후보도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원칙부터 처음부터 출발을 해야 할 것입니다.


[김아연 사회자]

두 후보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첫 번째 주도권 토론 순서입니다.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8분의 시간 동안 자유로운 주제로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토론하시면 됩니다.주도권을 가진 후보는 가급적 1분 이내로 질문해 주시고요.단답형 질문이 아닌 한 상대 후보가 답변할 수 있는 시간 30초 이상 주시기 바랍니다.먼저 오지성 후보에게 8분의 주도권 드립니다. 시작해 주십시오.


[오지성 예비후보]

저는 이것을 제가 보여드립니다. 민주당 신영대 의원 눈싸롱 향응 논란 일파만파 이렇게 언론에 보도된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여러분 저도 세무공무원을 하면서 제가 룸싸롱 이런 데를 세금 조사차 많이 가본 적 있습니다.굉장히 사치성 재산이고 또 세금이 무겁습니다. 그런데 이런데 국민의 공복이고 특히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이런 데 출입해서야 되겠습니까?그래서 저는 이걸 보면서 이 한 가지만 봐도 정말 다른 것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 군산 시민들이 과연 인정을 할까요?그래서 더 늦기 전에 혹시 후보를 사퇴할 용의는 없으신지 정말 한번 묻고 싶고요.우리 군산시민은 더 이상 바보가 아니라는 것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그래서 이것은 사실 우리 신영대 후보님도 이미 룸싸롱이 한 것은 인정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이 룸싸롱에 가서 우리 190만원의 술값과 밥값 30만 원을 해서 김영란법을 어겼다는 이 자체 당 조사의 감찰단의 발표도 제가 봤습니다.이게 사실입니까? 아니면 허위입니까? 묻고 싶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우리 오지성 후보님 제가 그 유튜브에서 이런 주장을 하신 걸 제가 봤어요.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명백한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고소나 고발 조치 안 한 것들은 혹여 유튜브에서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 거라서 특히나 과거에 거의 구글 유튜브 성향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갔던 건데 오늘 토론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면 오늘 이후로는 제가 고발 조치하겠습니다.사실 첫 번째요. 이 룸싸롱 제가 간 거 잘못됐습니다.고등학교 선배가 강권을 해서 고등학교 동문 4명이 간 자리였습니다.실제 제가 먼저 나왔습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도 가면 안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후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2021년 건이 왜 이 경성과제가 나왔을까 저는 이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경찰에 고소 고발 조치했고요. 제가 선거에 아무리 바쁘지만 고소인 조사를 미리 받았습니다.그리고 김영란법 얘기를 하셨는데 김영란법 위반은 직무 관련성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직무 관련성이 전혀 없습니다. 그건 밝혀졌습니다.그래서 이거 계속 주장하시면 허위사실 유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또 한 가지 허위사실이 있습니다. 당에서 김영란법 위반으로 결론을 냈다.저 이 사건 때문에 이게 저를 공천에서 낙마시키기 위해서 중앙당에서 제소를 하고요.공천 관련에서 제소를 하고 결국 그게 먹히지 않으니까 기자회견까지 했던 상황인데 중앙당에 가서 제가 윤리감찰단의 조사를 받았습니다.공관위에서 도덕성 검증 소에 조사를 받았습니다.다 문제없는 걸로 놨고요. 김영란법 대상 자체가 안 됩니다.그런 문제 있으면 제가 공천을 받았겠습니까? 경선에 참여할 수 있었겠어요 저는 오늘 오지성 후보가 과거에 유튜브에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잘 대응을 안 했는데 오늘 토론회에서 또다시 주장하시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오늘 토론회 이후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하십시오. 하시고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 이 언론 보도에 보면 190만 원의 술값과 밥값 30만 원은 김영란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하였는데 그러면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가 잘못된 것입니까?


[신영대 예비후보]

아니 언론 보도가 잘못된 겁니다. 그 당시에 그 기자였던 분은 고작 선배이긴 한데 이분이 중원부원을 하셨어요.그래서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보도를 안 했던 겁니다.근데 저한테 악의적인 인터넷 언론사 한 2개 정도가 보도했는데 그 보도를 가지고 나오신 건데요.그 보도 언론 보도가 100% 진실입니까? 언론 보도 갖고 주장하시면 안 된다니까요.국회의원들도 마찬가지예요. 질의를 할 때 그냥 남들이 들은 뜬 소문 인터넷 언론이 요즘 언론이 너무 많은데 유튜브에 들은 내용 갖고 질의를 하면 100% 허위일 경우가 너무 많아요.그러니까 후보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히 내용을 파악하시고 제가 오늘 안 가지고 나왔는데 윤리감찰단 공관위에서 저에게 보내준 공문이 있습니다.무슨 김영란법 위반하다고 해서 당에서 문제가 됐다고 그래요.


[오지성 예비후보]

예 그러면요. CNC 뉴스타임즈 보도 내용을 보면 신 후보님께서 접대부의 서비스를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사진이 나와 있기 때문에 그럼 룸싸롱에서 술을 마신 것이 2022년 9월 6일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이 9월 6일을 제가 확인해 보니까 이날 신규 확진자가 9만 9천737명, 사망자가 44명 소상공인들은 줄폐업을 하고 이 엄중한 상황에서 그래도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신분으로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룸싸롱에서 접대와 함께 술을 마실 이런 정신이 있습니까?물론 이것을 잘 잘못을 따지기 전에 국회의원으로서는 도저히 저는 이해가 안 가고 또 일반 시민들도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국회의원은 법을 만드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룸싸롱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되는 것이죠.군산 시민분들께 이제라도 사과하고 정말 잘못한 것을 하고 사퇴하는 것이 예의라고 합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후보님 사퇴를 쉽게 쉽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공당의 후보입니다.오지성 후보가 좀 이따 저도 이제 주도권 토론 때 말씀드리겠지만 오지성 후보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실제 국민의힘이 공천을 취소해야 할 상황이지만 제가 후보 사퇴하시라는 말씀 안 드립니다.공당의 후보한테 그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을 말씀드리고요.두 번째로 이게 CNC 뉴스 전 처음 들어봤으니 이번에 그런 신문사 언론사가 있는 걸 처음 들어봤고요.그리고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고등학교 동문 4명이 모인 자리입니다.그리고 한마디로 집합금지랄지 이런 것에 2021년도는 엄격했었는데 2021년도에 그 시기에 제가 집합금지 대상인 집합금지 상황인데 제가 숫자에 참석했다든지 이런 상황이 아니고요.우리 오지성 후보야 목사님이시라서 술 댐배 전혀 안하겠지만 아직 저는 기독교 하나님 믿고 있기는 하지만 믿음이 아직 부족해서 그래도 정치를 하면서 가까운 선후배들하고 가까운 지인들하고 술자리를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런 측면에서 제가 처음 들어갈 때 그 술집이 룸싸롱인지도 몰랐고 들어가서 보니까 거 있는데 조그마한 술집이였는데 제가 그 자리를 지금에 와서 박차고 못 나온 것은 매우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에요.그런데 고등학교 선후배 선배가 후배가 군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오고 고등학교 선배가 부른 자리에 가서 이 자리에서 자리를 박차고 나왔을 때 그다음에 나올 수 있는 질타 싸가지 없다 버릇 없다 이런 얘기를 듣기 싫어서 거기 앉아있던 게 그런 건데요.제가 자꾸 그렇게 팩트라는 것은 제가 더 잘 알고 있잖아요.그리고 당시에 저 사진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릴게요.저는 제 손가락 하나도 여성에게 터치한 적이 없습니다.제가 도찰했던 저를 사진 찍었던 선배가 찍었는데 이 선배가 아마 다른 여성과 춤을 췄다든가 손을 잡았다든가 이런 사진이 있으면 그 사진을 올렸겠죠.


[오지성 예비후보]

그러면 잠깐만요. 그러면 사모님도 아니고 이 접대부 여성이 뒤에다 등을 손을 대도 이걸 가만히 왜 있었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저는 등에 손을 댄지도 모르고 있었고요. 저는 단언컨대 여성에게 어떤 신체 접촉을 제가 직접 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그런 게 만약 있었으면 그런 사진이 있으면 당연히 그 사진을 그 뭐야 저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그러면 낙선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선배가 그 디자인을 했기 때문에


[오지성 예비후보]

잠깐만요. 그러면 이것을 쉽게 얘기해서 룸싸롱에 간 것은 사실인 것은 팩트죠 팩트예요.팩트고 저도 세무공무원 하면서 돈을 누가 이렇게 뭘 사주고 하면 그냥 사주는 게 아닙니다.뭔가 대가성이 있기 때문에 사주는 거지 공짜로 사주는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그래서 아마도 이 국회의원이라는 높은 신분을 가진 분을 이렇게 여기에


[김아연 사회자]

시간 마무리됐습니다. 오지성 후보 주도권 8분 모두 사용하셨고요.이번에는 신영대 후보에게 주도권 드립니다. 역시 시간은 8분인데요.시작해 주십시오.


[신영대 예비후보]

네 저는 뭐 다른 걸로 할게요. 도태우 후보라고 국민의 후보 아세요?모르시죠?


[오지성 예비후보]

언뜻 들어보기는 했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국민의 후보 도태우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가 공천이 취소됐습니다.이 말씀은 누가 하셨는지 한번 기억해 보십시오. 광주의 아픈 역사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되었고 광주의 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피웠다.그러게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 5월 광주의 아들이고 딸이다.누가 말씀하셨을까요?


[오지성 예비후보]

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 게 아니기 때문에


[신영대 예비후보]

윤석열 대통령이 말씀하신 거예요. 그리고 한동원 비대위원장도 헌법전문에 5 18 정신을 넣어야 한다고 최근에 주장한 바가 있습니다.근데 오지성 후보 뭐라고 하셨어요? 고향을 전라도라고 하시면서 어떤 표현을 하셨냐면 5 18 운동을 광주 사태라고 광주 사태로 칭하는 사람은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에 썼다는 얘기입니다.그리고 이 전라도가 30년 동안 5.18로 피해 의식을 갖고 있다.이것이 전라도 발전의 큰 장애물이다 이러면서 5.18을 폄훼하셨습니다.사실 만약에 오지성 후보가 인지도가 높고 전국적으로 알려진 그리고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의 후보였다면 도태우 후보처럼 공천이 취소될 사안입니다.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오지성 예비후보]

저는 제가 이걸 찾아보니까 광주 사태라는 말은 쓰지를 않고 5.18 사태라고 썼는데 언론에서 보도할 때 5.18을 광주로 바꿨더라고요.그래서 저는 분명하게 이걸 한 의도를 이렇게 왜곡할 수 있을까 정말 놀랐습니다.왜 그러냐 하면 저는 제가 79년도에 광주 사태가 일어났을 때 저도 친구들이랑 분명히 피해 현장에도 있었고 그래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광주화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는 전혀 폄하한 적도 없는데 문제는 뭐냐 제가 이 전라도를 깨우기 위해서 군산에 와서 시의원을 두 번 출마해서 가만히 정치인들을 보니까 이들이 어떻게 하냐면 이걸 이용하더라고요.이용을 해요. 


[신영대 예비후보]

누가 이용했어요?잠깐만 주도권 토론이니까 제가 주권 토론이니까요.우리 정치인들이 군사 정치인 누가 5.18 민주화 운동을 이용했습니까?


[오지성 예비후보]

제가 이름을 밝힐 수는 없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말씀해 보세요.어쨌든 제가 군산에서 국회의원을 지금 이번에 두 번째 출마하고 있고 군산에 시장님도 여러 민주당 출신 하셨는데 누가 그렇게 했습니까?


[오지성 예비후보]

저는 방송이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리고 보세요.


[신영대 예비후보]

토론이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답변 시간을 충분히 드리려고 합니다.그 표현에 대해서 사과할 의향이 없으시다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까?


[오지성 예비후보]

5.18 사태에 대해서 제가 언어 표현을 잘못한 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사과드립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그리고 한 가지 또 말씀드릴게요. 아까도 공약 말씀에서 군산 상일고 야구 기념관이 전주 복합센터에 확정되었다 그래서 군산에 지켰다 말씀하셨는데 이거 확인된 사실입니까?


[오지성 예비후보]

제가 군산시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는데 기자분이 이걸 저한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이것은 이미 전북 그 쪽으로 전주로 옮겨가기로 이렇게 돼서


[신영대 예비후보]

후보님 후보님 답변을 누가 한 사람이 한 얘기를 가지고서 이게 사실.


[오지성 예비후보]

제가 가서 확인을 했죠. 확인을 보니까 전북 체육 역사기념관에 우리 이제 김성환이라든지 그런 유명한 그런 저기 군산상고 출신들이 그런 자기의 기념품을 여기에 가서 전달하는 것 사진도 보고 전북일보 기사를 봤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후보님 후보님 다시 확인해 보십시오. 사실이 아닙니다.실제 전주시가 처음에 전주 월드컵 경기장 인근에 복합 스포츠타운을 만들면서 이런 이런 체육기념 체육기념관을 만들면서 야구 기념관도 만드는 걸 검토했었는데요.그건 폐기된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거에 대해서 지역에 있는 기존 정치인들이 뭐 상일고 군산상고 야구 기장을 뺏겼다 이렇게 표현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또 다음 질문 드릴게요. 전북대 병원을 공약 발표 하시면서 10년간 진척이 전혀 없었다.그래서 임기 내에 전북대병원을 개원하겠다 그리고 예산을 몇 억이요?1100억원을 추가로 확보하겠다 이런 말씀하셨어요.지금 전북대병원 건립 상황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아세요?


[오지성 예비후보]

제가 신문 보도를 보니까 이제 4월부터 이제 시작을 한다는 기사는 봤습니다.그러나 지금까지 오는 걸 볼 때 이게 과연 계속할지 의문이 들고 그리고 지금 세월이 흐르면서 또 거기에 예산을 세웠던 것에서 이미 가치가 많이 또 늘어났기 때문에 1100억 원이 부족하다는 기사를 봤습니다.이걸 제가 확보하겠다는 것입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후보님 이렇게 공당의 후보가 되면 언론 기사를 보고서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이런 특히나 방송토론회에서는 팩트가 확인된 내용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그래서 여러 차례 점검과 검증이 필요한 겁니다. 이것도 완전히 잘못된 말씀을 하신 거예요.이 전북대병원은 2018년도에 과거에 백석제 부지로 가려고 했던 것이 이게 이게 동면에 나와가지고 환경부에서 반대를 해가지고 2018년도부터 11월부터 사정동에 있는 전북대 병원 부지를 매입하기 시작한 겁니다.매입이 잘 안 됐어요. 제가 2020년도에 국회의원 당선돼서 확인해 보니까 40%를 매입하고 60% 매입이 안 됐던 거예요.근데 그 토지주분들께서는 당연히 그 토지 대금을 많이 받으시려고 계속 버티고 있던 상황이었고 그래서 제가 군산시에 제안한 겁니다.언제까지 토지를 못 사서 병원을 못 짓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전북대 병원 부지를 옮겨서도 빨리 지읍시다. 제가 제안한 부지가 군산 신리역 앞에 LH 부지로 옮기자고 그랬어요.그렇게 해서 추진하려고 했는데 그게 언론 기사화되니까 사정동에 있는 토지주분들께서 팔겠다는 의향을 밝히셔가지고요.2022년 1월에 사정동의 부지 매입이 완료된 겁니다.그럼 이걸로 끝났겠어요 그다음 단계가 있었죠. 당연히 예산이 필요하죠.그래서 제가 2021년도에 설계비를 반영 국가 예산을 반영시켰고요.그렇게 하고 당연히 10년 전에 시작한 사업이니까 최초 사업비가 1800억이었을 거예요.1800억 갖고 못 짓죠 당연히 못 지으니까 왜 10년 동안 자재값도 오르고 인건비 올랐는데 어떻게 짓겠어요?그래서 당연히 예산을 증액시켜 노력했죠. 최종적으로 추가 사업비 1167억을 기재부를 통해서 증액을 시키면 됩니다.그렇게 해서 현재는 어떤 상황이냐 하면 입찰 공고가 나갔어요.지금 조만간에 입찰 우선순위 업체가 결정돼서 지금 조정하고 있는 단계인데 입찰 공고가 나가려면 전체 사업비가 확정되지 않으면 입찰 공고가 나갈 수가 없는 거예요.그래서 현재 예산이 증액시켜서 진행되고 있는 건데 그래서 지금 시작하면 원래 계획은 올해 발주가 나가서 시공사가 선정되면 착공식을 하고 2027년 하반기에 병원을 개원할 예정으로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모든 절차 끝나서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한 것이 없고 그러니까 그거 하겠다고 하는 사람 잘못되면


[오지성 예비후보]

언론 기사들이 다 이게 허위 잘못된 걸로 판단하는데 전북일보든 우리 지역신문들이 있는데 다 거짓입니까?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김아연 사회자]

이렇게 해서 두 후보의 주도권 토론 진행을 했습니다.계속해서 두 번째 공통 질문을 후보께 드리겠습니다.경제와 교육, 의료 등 거의 전 분야에서 수도권과 지역의 격차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수도권 집중이 굳어지고 있는데도 정치권의 균형발전 정책은 여전히 구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는데요.이 문제의 해결책 어디서 찾을 수 있다고 보시는지 또 당선되신다면 이와 관련해 어떤 입법 활동을 할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먼저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의 답변부터 들어보겠습니다.시간은 2분입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실제 지역 균형발전 얘기가 나온 가장 큰 이유는 지방은 인구가 줄고 있고 산업도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고 이런 것 때문에 균형발전을 정부가 나서서라도 균형발전을 만들어보겠다 이런 취지로 시작된 건데요.그런다면 다시 처음의 과제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군산 같은 경우들은 어쨌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해왔습니다.군산 새만금산업단지의 2차적인 소재 기업 전북대 병원이 완공돼도 직원이 한 1천여 명 이상 정도가 근무할 예정이고요.그 외에도 기존 국가산단도 새로운 기업들이 투자를 현재 하고 있고 공장에서 이게 증축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런 걸 통해서 좋은 양질 일자리를 만들자 그러면 그런 기업들이 오게 하는 방법은 뭐가 있겠느냐 그것은 RE100입니다.실제 군산 새만금 산단에 입주하는 기업들의 대표를 만나보면 이런 말씀을 하세요.당연히 군산시 새만금산업단지가 용지 땅값이 싸냐?싸다고 보이지만 실제 싸지 않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이게 간척지다 보니까 이런 기초공사비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거고요.거기에 세제 혜택이 다 법인세를 3년간 100% 추가 2년 동안 50% 면제해주고 있는데 이 법인세를 면제해주는 이런 혜택은 실제 우리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많이 있어요.그러면 군산은 가장 큰 장점이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RE100이 가능한 도시라는 큰 장점이 있는 겁니다.지금 윤석열 정부 들어서서 이런 재생에너지를 제약시하고 재생 인프라를 확대를 안 하고 있는데 결국은 지금 올해 탄소국경세가 발효돼서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면 이제는 수출을 못하는 시대가 되고 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많은 좋은 기업들이 군산을 유치하게 하려면 당연히 RE100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고요.두 번째로는 결국은 현재 군산 새만금산업단지에 2차 전지 소재 기업 중심인데 완성된 배터리 공장도 함께 유치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김아연 사회자]

다음은 국민의힘 오지성 후보의 답변 들어보겠습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지역 균형 발전을 막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저는 항상 원칙과 목적 이런 것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다 보니까 이게 우리 지역 균형 발전을 막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저 장애물이 있다면 제거하고 그다음을 논해야 답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인근 충청도는 여야를 번갈아가면서 지역 주민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서 정치인들을 이용합니다.지혜로운 분들입니다. 헌법에 보장된 주권을 행사하여서 자기 지역의 발전을 시킵니다.그러나 우리 군산시 정치인들은 일을 안 해도 걱정이 없습니다.왜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기 때문에 일할 이유도 없죠.공천이 곧 본선이다 보니 같은 당원끼리 싸우고 낯뜨거운 일들을 시민들 앞에서 버젓이 하고 있습니다.만약에 시민들을 두려워하고 인근 충청도처럼 이란하고 싸우면 다음에 갈아치운다면 우리 군산시는 벌써 발전을 엄청나게 했을 것입니다.그리고 또한 정치인들도 감히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전북 특별자치도 전남 광주광역시에는 지역구 지방의원이 시의원, 도의원, 구의원, 군수 시장, 구청장, 도지사, 광역시장 등이 총 600여 명이 있습니다.

이 600여 명 중에 자유민주주의 나라에서 특히 집권여당이 그 흔한 지역구 c의원 하나도 없는 지역은 이 호남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6,002대 빵입니다. 이런 수치는 아무리 우리가 생각해도 너무하다.그래서 이렇게 한쪽으로 편향된 사고에서 뭘 해도 누가 관리감독할 수도 없고 얘기할 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이 군산은 낙후될 수밖에 없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군산에서 뭔가 변화가 일어나더라도 같은 당이다 보니까 변화가 안 되어지고 서로 이렇게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래서 균형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이제 변해야 됩니다.이번에 제가 당선되라는 것이 바로 지역 발전의 물꼬를 트기 위함인 것입니다.


[김아연 사회자]

균형 발전 방안에 대한 두 후보의 답변 들어봤습니다.이번에는 두 번째 후보자 주도권 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앞서 안내해 드린 대로 주도권을 가진 후보가 자유롭게 상대 후보에게 질문과 보충 질문을 하면서 토론을 하시는 겁니다.다만 질문 시간은 가급적 1분 이내로 해 주시고요.답변 시간 30초 이상 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사전에 정한 순서에 따라서 오지성 후보부터 시작하겠습니다.8분의 시간 드립니다. 시작해 주십시오.


[오지성 예비후보]

여기 보십시오. 여기 보면 경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신영대 예비후보 수사 본격화 이것도 거짓인지 제가 참 의문이 듭니다.그래서 여기 보면 신영대 후보는 김의겸 당 후보와 같이 공선 경선하면서 과정에서 삼성생명이라고 아예 딱 찍혀 있습니다.시간도 찍혔고 날짜도 찍혔고 그래서 이 내용에 지금 삼성생명 사무실 방문했네요.이렇게 메시지까지 적혀 있는데 우리가 보면 공직선거법을 보면 마이크를 사용해서 이걸 지지나 또 여러 가지 이야기할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그러나 신영대 후보는 이렇게 버젓이 국회의원으로서 법을 앞장서서 지켜야 될 분입니다.왜냐하면 법을 만드는 사람이 법을 안 지키고 국민들에게 무슨 법을 지키라고 하겠습니까?그래서 군산발전시민연대에서 고발장까지 이렇게 제출을 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이런 걸 보면서 앞으로 이게 수사에 들어가겠지만은 이제 어떻게 처리가 될지 모르지만은 만약에 예를 들어서 보궐선거를 하게 되면 수억의 많은 혈세가 들어가게 되는데 이런 걸 볼 때 정말 우리 신영대 후보께서는 이런 걸 보면서 이렇게 법을 밥 먹듯이 줘도 됩니까?정말 이거에 대해서 한번 제가 묻고 싶고요. 


[신영대 예비후보]

답변을 하게 해주세요


[오지성 예비후보]

그리고 예 간단히 좀 해주세요.


[신영대 예비후보]

우리가 이번에 이제 총선 과정을 보면서 언론 보도에 많이 나왔던 내용들이 마이크를 사용하냐 안 하냐 이런 거였어요.저도 순간적으로 그걸 모르고 마이크를 썼던 건데요.그다음부터 마이크를 안 썼는데 이렇게 말씀드릴게요.대한민국의 선거법을 오지성 후보는 예비후보로 등록을 해놓으셨고 예비후보로서 활동을 안 하셨기 때문에 내용은 모르시지만 후보자 후보자들이 선거법을 100% 숙지를 다 못 하고 다닙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세 번 그랬어. 


[신영대 예비후보]

아니 그건 아니고요. 그건 아니고 그건 아니라는 말씀을 정확히 드리고요.세 번이나 그렇게 표현하시면 안 돼요. 그런 적이 아니고 실제 아마 제가 볼 때는 변호사님들도 이런 선거법에 관련된 업무를 하시는 변호사 빼놓고는 잘 모르실 거예요.선거법이 너무 많이 바뀌고 그래서 그런데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선거법 고발됐어요.그런데 이 고발하신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는 제가 잘 알고 있고 고발을 전문으로 하신 분들인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려요.이게 무슨 마이크 하나 이를 사용한 거 가지고 물론 제가 미리 예단할 수 있는


[오지성 예비후보]

했습니다. 3군데요. 정확하게


[신영대 예비후보]

마이크를 안 썼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데서


[오지성 예비후보]

다 증거가 있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다 말씀드리니까 있습니다. 마이크를 안 썼다는 말씀을 드리고요.저도 정확히 말씀드리겠는데 그러면


[오지성 예비후보]

됐습니다. 거기까지만 하세요.그러니까 거기까지 됐어요.시간 제가 하는 거예요. 가만히 계세요. 여기 보면 이 우리 군산시 육교에 이렇게 전부 다 현수막을 달았습니다.군산시에서 그래서 제가 이걸 군산시장도 고발 조치했는데 여러분 여기에 보면 기표 그림 안에 1번이라고 써놓고 해놨습니다.그런데 이것을 군산시에서 얘기하는 것은 광고사 여직원이 실수다 이렇게 했습니다.그러면 힘없는 이 광고사 여직원에게만 책임을 물어야 되느냐 이것을 최종적으로 시안을 확인하고 군산시라고 했을 때는 군산시의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이것은 시장에게 분명히 책임이 있는 것이고 또 우리 신영대 후보께서는 시장님이 이렇게 온 우리 군산시에 1번을 찍으라고 홍보까지 해주니 굉장히 시장님이 고맙게 생각할 것입니다.여기는 여기까지


[신영대 예비후보]

답변 드리게 할게요. 제가 답변할 사항 아닌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1자 빼고 거기다 2자 쓰라고 다시 걸어달라고 하시지 그랬어요.


[오지성 예비후보]

만일 그렇게 했으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까지 아마 운운했을 것입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거기다 2자 써서 다시 한 장 더 걸어달라고 말씀하세요.


[오지성 예비후보]

만약에 했으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입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아니 직원의 실수까지 그렇게.


[오지성 예비후보]

아니 보세요. 그리고 제가 이제 주도권이기 때문에 잠깐 보세요.우리 신영대 후보께서는 보니까 2020년 9월 15일날 대표 발의를 했는데 뭘 했느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을 했는데 이 내용을 제가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왜냐하면 보는 입장에서 목사님들이 보면 교회 폐쇄법 스님들 입장에서 보면 사찰폐쇄법 신부님 입장에서 보면 성당 폐쇄법이라고 불리는 이 감염병 예방법이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보면 이 내용이 기존 예방법에는 근거는 분명히 교회를 폐쇄하는 이런 게 있었지만 명확하게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만 폐쇄가 가능하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그런데 신영대 후보께서는 대표 발의한 이 내용을 보면 교회 명칭이 없지만은 시설이라고 했는데 시설을 우리가 분명히 했지만 교회들이 많이 폐쇄가 됐었습니다.그래서 시설은 곧 교회도 들어가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교회 명칭이 없기 때문에 교회와 상관이 없다 이런 말은 말도 되지 않고 교회라는 말이 없어도 교회를 시설로 보고 실제로 폐쇄를 시켰습니다.그래서 확진자가 없어도 시설인 교회가 예배 현장을 드렸을 때 운영 중단 명령을 받은 자가 그 운영 기간 중에 운영을 계속한 경우에는 출입자 명부 작성을 잘못했다든지 마스크 착용을 했다든지 또 목사가 설교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했을 경우에는 방역지침 위반으로 교회를 폐쇄하고 교회 간판을 내리고 십자가를 내리는 법안을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대표 발의했습니다.어떻게 아까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지금 군산시 목사님들이 난리 났습니다.지금


[신영대 예비후보]

후보님 제가 답변할 기회를 주셔야 되죠. 제가 답변을 드려야 되잖아요.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주장하시면 저도 기독교인이고요.저도 교회를 저희 집안 4대가 다닙니다. 저희 어머니부터 저희 삼남매 그리고 조카 그리고 손주도 다니는 데 그거는요.저는 제가 말씀드려볼게요. 저건 저하고 아무 관계없는 내용을 읊으신 거고 제가 말씀드려볼게요.팩트를 확인해 드릴게요. 제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냈습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국회 사이트에서 뽑아왔는데 거짓입니까?


[신영대 예비후보]

그래요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보시면 원래 이렇게 돼 있어요.감염병 예방법에 어떤 내용이 있냐 하면 흥행 집회 제재 또는 그 밖의 여러 사람의 집합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등의 조치를 위반한 자에 대해서는 처벌을 300만 원 하게 돼 있거든요.이것을 일반 노동자들 집회랄지 또는 종교단체에 포함된 종교단체도 야외 집회를 그 당시에 많이 하면서 특히 전광훈 태극기 목사들이 그런 집회를 하고 그랬잖아요.정부 하지 말라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통해서 엄청나게 코로나 확산될 것 아닙니까?그래서 이 벌칙 300만 원 벌칙이 작아서 이런 건가 싶어서 벌칙을 강화하는 이런 법안을 냈는데 이게 어떻게 교회 폐쇄법입니까?


[오지성 예비후보]

그러니까 교회를 시설로 보고 교회가 폐쇄를 많이 당했잖아요.이 감염병을 예방해서 위반했을 때 그렇게 당했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오지성 후보님 그러면 이걸 교회폐쇄법으로 시작하면 원래부터


[오지성 예비후보]

아니 그래서 제가 앞에서 그랬잖아요. 보는 입장에서 목사님들이 보면 교회 폐쇄법으로 보인다 이거죠.


[신영대 예비후보]

그 자꾸 저 진짜 내가 조치합니다. 근데 말씀드릴게요.저는 여기 그 내용 법안 다시 읽어보세요. 그것 좀 아니 법안 읽어보세요. 그 내용이 지금 찌라시 갖고 온 내용하고 같은 내용입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국회 사이트에서 뽑았는데 무슨 찌라시입니까?


[신영대 예비후보]

아니 제가 법률안 내용하고 지금 아까 방금


[오지성 예비후보]

제가 이 법 조항 다 찾아봤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그 법률화 내용하고 지금


[오지성 예비후보]

지금 제일 문제되는 게 49조입니다. 49조 49조에 다 나와있어요.있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뭔 내용입니까? 


[오지성 예비후보]

여기에 제가 말씀을 읽어드렸잖아요.지금 시간이 다 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분명히 지금 목사님들이 다 분노하고 있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목사님은 거짓말하시면 안 된다니까.


[오지성 예비후보]

거짓말을 무슨 거짓말을 합니까? 교회를 시설로 보고 폐쇄한 것 아닙니까?


[신영대 예비후보]

무슨 교회를 폐쇄해요


[오지성 예비후보]

예배를 드리지 말라는데 드리는 경우에 폐쇄시켰습니다.제 주변에 친구 목사들도 폐쇄당했는데


[신영대 예비후보]

목사님 후보님이 그렇게 허위사실을 말씀하신 거짓말하시면 안 돼요.


[김아연 사회자]

후보의 주도권 8분 모두 사용하셨습니다. 신영대 후보님 주도권 8분 모두 사용하셔서요.보충 답변은 본인의 주도권 토론 시간에서 하셔도 되겠습니다.이번에는 신영대 후보가 주도권을 갖고 토론하시겠습니다.시간은 0시 8분이고요. 시작해 주시고요. 시작해 주시죠.


[신영대 예비후보]

제가 이 내용도 제가 오지성 후보님 유튜브에서 봤어요.봤는데 그 아까 보여주신 그 그 찌라시 한 장짜리 내용을 보니까 그게 어떤 대전 쪽에 어떤 목사님이 어떤 분이 정리해가지고 올린 내용이더라고요.그래서 교회 폐쇄법을 시정령을 발의했다고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드립니다.제가 발의한 법안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었고요.기준의 법률안에 벌칙 규정이 이 법에 위반했을 경우는 벌금 300만 원이었던 것을 그 법안을 강화하는 법안이었습니다.이것을 교회 폐쇄법으로 몰고 가시면 그렇게 주장하시면 이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말씀드리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잖아요.그렇게 명백한 허위사실을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런 경우들은 실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낙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벌칙이 강하다는 것만 인정해 주시고 저는 아까 답변 못 드린 거 


[오지성 예비후보]

이 부분 아니 제가 해야죠.허위 사실은 허위사실입니까.


[신영대 예비후보]

후보님 후보님 아니 그건 나중에 보시자니까요.


[오지성 예비후보]

제가 그랬잖아요. 보는 입장에서 본 목사님들 교회 폐쇄법을 볼 수가 있다는 거죠.이게 교회 폐쇄법이 아니고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


[신영대 예비후보]

알겠습니다. 아마 시청자분들께서 잘해야죠. 시청자 시민들이 판단하실 거고 이것에 대해서는 저는 조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그리고 이게 무슨 군산을 여러 차례 말씀하시면서 청렴도 얘기도 하셨어요.그리고 이 청렴도가 떨어진 가장 큰 이유들이 군산이 전라북도가 호남이 민주당 일색이다 말씀하셨어요.저는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사람을 보면서 과연 군산 시민들이 깨어 있는 호남 우리 주민들이 국민의힘을 찍어줄 수 있을까요?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두 번째로 실제 보수당의 후보가 열심히 하고 진정성을 갖고 노력하신 분들한테는 당선된 전례가 있습니다.이번에도 출마하시는 정운천 전주 정운천 후보님 같은 경우도 실제 지역구에서 당선된 전례가 있죠.그러면서 이번에도 정운천 후보는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얼마 전에 지금 함거의하면서 유세를 하고 계시던데 지금이라도 윤석열 대통령께서 국정운영의 난맥상에 대해 사과를 해야 된다.내각 총사태도 고려해야 된다.쇄신의 의지를 보여야 한다 이런 말씀하셨어요. 민심의 차가움을 무섭게 받아들여야 무겁게 받아들여야 되고 고집센 검사질은 이미지는 잊어 버려야 된다 이런 말씀까지 하셨어요.저는 제가 겪어본 정운천 후보님은 그래도 이 말씀이 당선의 목적도 있겠지만 일정도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오지성 후보님 군산 시민들이 국민의힘 안 찍어준다 보수정당 후보가 안 찍어준다 이렇게만 말씀하시지 마세요.오지성 후보가 정말 절실하게 진실하게 시민들한테 군산시의 발전에 대해서 군산시의 미래에 대해서 절절하게 성공도 하셨습니까?불과 2020년도에 아까 시의원 두 번 출마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2020년도에 수성동은 시의원 출마하셨어요.2023년도에는 북동 미성동 소룡동 의원 보궐선거 출마하셨어요.저는 지역에서 저도 정치를 오래해 본 사람인데 지방의원 특히 기초의원 같은 경우는 실제 무소속으로 된 분도 참 많아요.열심히 노력하고 주민들을 4년 동안 열심히 모시고 봉사활동하면 시민들이 인정해 줍니다.그런데 이번 선거하시면서도 저는 오지성 국민 국민의힘에서 후보가 되는지 안 내는지 저는 모를 정도였다니까요.그러다가 막판에 예비 등록을 하셨더라고 예비후보 등록했는데 전혀 뵐 수가 없어요.그러고 나서 군산 시민들이 안 뽑아준다 그런 정성을 보이지 않고 군산시의 발전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고 저는 그런 측면에서 우리 오지성 후보가 우리 호남민들 그리고 군산시민을 그렇게 매도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고


[오지성 예비후보]

예 잠깐만요. 그러면 아까 제가 기회를 한번 주십시오.분명히 저는 그랬어요. 이게 법안이 이름이 교회 폐쇄법은 아닌데 교회를 방역법 지침에 의해서 어기면 교회를 폐쇄를 시켰어요.그리고 교회에 십자가를 내리게 하고 간판을 내려간 이 법안이 있기 때문에 목사님들 사이에서는 교회 폐쇄법이라고 하는 것


[신영대 예비후보]

오지성 후보님 좋아요.그런 법이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그 법안은 제가 발의한 법은 아닙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아니 여기에 보면 여기 지금 신영대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고 국회 이 내용이 이 안에 있다니까요. 이 법 조항을 하면 49조가 문제 있다고 그랬죠.49조 49조를 찾아보면 지금 이 내용이 다 나옵니다.여기에 법이 다 자세히 나온 건 아니잖아요.


[신영대 예비후보]

저 주세요. 제가 읽어드릴게요. 법안 제가 말씀드렸잖아요.감염법 예방수칙을 위반하면 그전에도 300만 원의 벌금을 물게 돼 있어요.그런데 이거 300만 원 하니까 너무 이게 방역에 소홀히 한다는 이런 의견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벌칙을 강화하는 이런 법안을 낸 거라니까요.이것은 교회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그 당시 서울시청 광장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했던 이런 부분을 대상으로 한 거예요.지금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고 국민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으니 좀 많이 모여서 집회 같은 거 하지 말아라.집회가 주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장하는 것도 일정 코로나가 좀 안정된 이후에 하라 이런 취지의 법안을 어떻게 교회 폐쇄법으로 갑자기 그렇게 전환을 시켜서 일단


[오지성 예비후보]

폐쇄법이라고 하시는 건 아니고 분명히 그랬잖아요.교회를 폐쇄를 시키기 때문에 목사님들이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그리고 


[신영대 예비후보]

제가 저도 우리 오지성 후보님이 목사이지만 저도 기독교인으로서 군산의 범 교파의 목사님들 많이 알고 있어요.그래서 제가 국회의원 되자마자 오랫동안 군산시의 숙원 사업이었던 전킨 선교사님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을 지은 사업들을 못 해왔다는 것을 제가 당선되고 전킨 선교 역사관을 예산을 국가 예산을 확보해서 지금 짓고 있어요.저 기독교인입니다. 저 코로나 시대에 교회 다들 못 갈 때도 집에서 유튜버로 예배 봤던 사람이에요.근데 무슨


[오지성 예비후보]

기독교인이라고 하지 마세요


[신영대 예비후보]

교회 폐지법이라고 그래요.


[오지성 예비후보]

이렇게 룸싸롱에가서 술만 마시는분이.


[신영대 예비후보]

우리 목사님만큼 목사님 만큼 제가 아직 믿음이 부족합니다.아직도 선후배들 모임이 있으면 지금 또 술자리 하는 게 저와 목사님과 똑같은 수준의 믿음이 부족해서


[오지성 예비후보]

입이 10개라도 말하시면 안 되죠. 우리 군산 시민들이 보고 있는데 롬싸롱에 가서 사모님도 아니고 이게 접대부가 뒤에 손을 대고 있는데도 손 치우라고 하지 않고 노래 부르고 있잖아요.


[신영대 예비후보]

후보님 후보님이 주변에 얼마나 많은 지인들이 있는지는 모르시겠지만 그렇게 표현하시면 안 됩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 우리 시민들이 분명히 이걸보고 평가를 하시는거죠.


[신영대 예비후보]

남아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말씀드리고요.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겠는데 LNG 화력발전소를 이전하겠다 말씀하셨어요.LNG 화력발전소 이전하는 거 저는 아니 이전하는 게 LNG 화력발전소는 장기적으로 없어져야 됩니다.그런데 이전을 한다고 하면서 뭘 한다고 하셨냐면 smr을 설치한다고 그랬어요.smr이 뭔지는 알고 말씀하신 거잖아요. 소형 원전인데 지금 얘기를 하면 더 길어질 텐데 이거 다음에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smr도 원자력 발전소입니다.여기서 폐기물이 나옵니다. 고준위 폐기물이 나옵니다.이것 때문에 실제 용인에 삼성이 반도체 클러스 만드는데 여기에 어찌 보면 전력이 많이 부족해요.전력망도 구축이 안 돼 있어요. 그러면 용인 같은 데다가 smr을 구축해서 실제 전기 공급을 해야 되는데 용인에는 smr 여기에 s라는 말도 안 나옵니다.왜 그 지역의 주민들이 반발이 클 것이기 때문에 이건 원자력 발전소입니다.소형 원전일지라도 군산에 이런 발전소 하면 안 됩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아연 사회자]

이렇게 두 차례의 주도권 토론을 모두 마무리하겠습니다.이어서 세 번째 공통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새만금은 최근 2차 전지를 중심으로 투자 금액과 예정액이 1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게 할 대책이 필요할 텐데요.여기에 폐수 처리나 가스 누출 사고 같은 환경이나 안전에 대한 우려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새만금 투자의 활성화 그리고 환경대책에 대한 각 후보의 생각을 들어보겠습니다.답변 시간은 2분이고요.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신영대 예비후보]

네 2차 전지 투자유치 지금 현재까지는 잘 진행되고 있는데 현재는 소재 관련된 부품 공장이 있어서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배터리 완성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공장 sk on이 됐든 LG화학이 됐든 삼성 SDI라든가 이런 업체들을 군산에 유치하면 좋겠다는 게 제 앞으로의 계획이고요.그러면 2차 전지가 결국은 미래로 가는 사업인 건 분명한 건데 결국은 이산화탄소 배출 때문에 지구 온난화 문제 때문에 앞으로 전기차나 수차로 모든 전환이 될 겁니다.그래서 실제 이 산업은 군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반드시 완성시켜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그런데 2차 전지 특화단지가 되고 2차 전지 스웨덴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전기차가 활 활성화될수록 폐 배터리가 많이 나올 거예요.그러면 이 폐 배터리를 다시 재활용할 수 있는 재활용할 수 있는 리사이클 센터 같은 것도 분명히 구축할 필요가 있고요.그리고 지금 제일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들이 지금 환경 문제를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실제 우리나라가 첨단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밀고 있는 산업들이 반도체 그리고 2차 전지 그리고 디스플레이 산업인데 이 세 산업 전체가 사실은 화학 산업입니다.그래서 이 세 산업에서는 실제로 어떤 폐수랄지 폐기물이 나올 수밖에 없는 산업입니다.그런데 이런 소규모 중소기업들에게 이런 2차 전지, 소규모 기업들에게 소재 기업들에게 이런 폐수처리장을 독자적으로 만들어 하면 만들 수가 없어요.그래서 이런 폐수 처리를 정부가 지원해서 우리 시민들이 안전하고 우리 바다가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이런 폐수 처리를 위한 2차전지 전용 폐수처리장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그리고 2차 전지 오염수에 대해서는 그렇게 바로 바다로 방류되지 않게끔 하는 게 매우 필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더 나아가서는 다시 한 번 강조와도 부족하지 않는 게 RE100 단지가 RE100이 정상적으로 2040년까지 구축되게 하는 게 매우 필요합니다.


[김아연 사회자]

이어서 국민의힘 오지성 후보의 답변 들어보겠습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2차 전지 성공 여부는 smr 소형모듈원전밖에 없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우리 군산시에 교수님 저명 인사들로 모임이 있습니다.거기서도 우리가 충분히 검증도 했습니다. 그래서 smr 소형 모듈 원전이 앞으로 군산시 장래의 먹거리로 해결이 될 것입니다.여러분 2차 전지는 전기 먹는 하마입니다. 값비싼 전기요금 때문에 경쟁력이 없습니다.그래서 대안 없이 이대로 가면 2차 전지는 허황된 꿈이 될 것입니다.유치하였다고 축배를 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1kw씩 전력 생산할 때 원자력은 불과 500원입니다.그러나 태양광은 3422원 6.8배입니다. 풍력은 459원 8.1배입니다.그래서 한전은 계속해서 적자가 늘어나고 2030년까지는 47조 원이 이렇게 적자를 예상하고 있습니다.이 모든 것을 국민의 혈세로 메꾸고 있습니다.그래서 우리가 이 2차 전지는 역시 싼 전기료를 가지고 공급해야만이 성공을 거둘 수가 있는 것입니다.우리 군산시 장내 먹거리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바로 에스엠알입니다.중국은 지금 150개의 원전을 짓고 있습니다. 무엇을 의미합니까?그리고 울산의 smr 소형 모듈 원전이 소형 원자로 산업을 육성을 지금 탄력을 붓고 있다고 울산 경제신문을 봤습니다.또 정부가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 중인 것이 바로 smr입니다.중국 정부도 야심차게 서해안 쪽으로 지금 건설 중에 있고 빌게이트 설립 테라파워도 국가 미국 정부의 지원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 그리고 러시아나 이런 중국도 경쟁하면서 지금 계속 smr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실제로 지금 사용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것을 보면서 우리가 smr 정말 중요한 먹거리다 이걸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김아연 사회자]

네 이어서 공통 질문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군산항은 최근 물동량이 증가하기는 했습니다만 여전히 전국의 항만 물동량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한 수준입니다.과거 전국 3대 항만으로 꼽히기도 했던 군산항의 활성화를 위해서 어떤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시는지요?이번에는 오지성 후보의 답변부터 듣겠습니다. 답변 시간 2분입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군산항 활성화 방안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집입니다.금강에서 토사가 계속 떠내려옴으로 인해서 토사가 쌓이고 있습니다.이런 이유로 인해서 배가 마음대로 들어올 수가 없는 상황이 됩니다.그래서 문제는 이 많은 흙을 퍼올려서 어디에다가 버려야 하는지 이게 지금 관건입니다.그래서 항간에는 준설토가 토질이 나쁘기 때문에 학내에 5천억을 들여서 30년 동안 사용 가능한 준설토 투기장을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토질이 나쁘다는 과학적인 근거나 이런 데이터를 저는 보지를 못했습니다.그래서 토질이 나쁘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제시를 하고 나쁘면 무엇이 나쁜지를 분명히 얘기를 해야 할 것입니다.준설토 투기장을 만드는 것도 무려 5천억 이상 비용이 드는 것이고 매번 이런 식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이런 엄청난 공사를 먼 미래를 바라보고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이 일은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고 평가하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향후 발생되어질 일들이 무엇인지 예측까지 다 해서 우리는 어떻게 보면 정치인들이다 보니까 전문가가 아닙니다.이것은 전문가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단기적인 눈가림이 아니라 우리 후손들까지 염두에 둬야 할 상황입니다.우리 군산시는 새만금 작은 섬들이 많습니다. 돌을 잊고 닦는 데 준설도 이것을 퍼올려서 사용한다면 천문학적인 혈세를 아낄 수도 있습니다.전문가들의 지속적인 공청회 세미나 등을 통해서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그분들의 도움을 청하고 그분의 또 이야기하는 것을 경청을 해서 우리가 잘 입법이나 모든 것을 잘 발의를 해야 할 것입니다.이렇게 돼야만이 우리 군산항 이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이지 계속해서 흙을 퍼다가 다른 데다 옮겨놓고 5천억이라는 이런 준수토를 만들어서 한다는 것은 굉장히 낭비고 우리 군산에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김아연 사회자]

이어서 신영대 후보의 답변 들어보겠습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오지성 후보의 말씀을 들으면서 참 편향된 정보를 통해서 말씀을 많이 하시는구나 말씀드리고 싶은데요.실제 이제 금강 우리 우리 금강 수심, 우리 군산항의 수심이 낫기 때문에 매년 한 100억 정도 들여서 준설을 하고 있어요.이 준설토를 금란도라는 곳에 오랫동안 이제 매립해서 지금은 지금 금란도가 포화 상태고 금란 더 이상 매립토를 준설토를 거기다 넣을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그래서 그 이후에 어떤 걸 고민했냐면 준설도 자꾸 메꾸지만 말고 이왕 메꾸는 거 저쪽 새만금 내측에 준설하는데 지금 바다가 있는 데를 지금 매립해야 될텐데 매듭도 쓰면 어떻겠느냐 이런 의견이 있었어요.정부에서 그렇게 지적을 했고 그렇게 해봤습니다.그렇게 해봤는데 몇 년 해봤는데 이걸 결국은 사용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났어요.그래서 2021년도에 기재부 돈 주기 엄청 싫어하죠.그런데 기재부에서 2021년 하반기에 적폐된 이후에 제2준설투기장을 실제 예타에 넣어서 2020년에 통과가 돼서 지금 제2 투기장을 현대중공업 조선소 그 앞쪽에다 다시 조성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어쨌든 준설토 수심 확보가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드리고 그리고 안정적인 수신 확보를 위해서는 지금 내년 한 100억 정도 평균 100억 정도의 예산 갖고는 부족하기 때문에 더 큰 예산 한마디로 수심을 더 깊게 확보할 수 있게끔 더 큰 배가 들어올 수 있게끔 이런 예산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드리고 두 번째로는 그러면 그 이후에 관련된 물 동작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 그러는데 현재 군산에 지금 이런 우드펠리 발전소가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현재 우드펠릿도 광양에서 들어오고 있어요.이런 것도 좀 분산이 들어오기도 하고 또 최근에 설치한 특송화물 통관장을 제가 설치를 하게 만들었는데 특수 통관장의 화물을 좀 확대하는 이런 노력들도 함께 병행하면 분산이 확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아연 사회자]

여기까지 두 후보의 답변 들어봤습니다. 이제 오늘 토론을 마무리할 시간이 됐습니다.후보들의 마지막 발언을 들어보려고 하는데요. 후보당 1분 30초 먼저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입니다.


[신영대 예비후보]

사랑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4년 전 제가 군산 국회의원에 도전하면서 이 자리에 있을 때만 해도 참 어려웠고요.난감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생각해 보면 좀 그렇죠.현대중공업이 가동 중단하고 GM이 폐쇄하고 이런 때 어려운 상황이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군산이 지금은 좀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고 새로운 미래가 보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아시다시피 현대중고 군산조선소 재가동해서 1200명도 고용하고 있고요.새만금 2차 전지 특화단지가 지정됐고요. 그리고 군산전북대병원도 올해 착공을 해서 2027년 하반기에 개원 예정으로 준비를 끝마쳤습니다.서울까지 우리 고속철을 타고서 언제쯤 90분이면 간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결국은 대아웅천간만 빠져 있었던 복선 구간을 예산을 증액시켜서 그것도 복선으로 바꿔놔서 2027년 초가 되면 군산에서 서울까지 90분이면 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들었습니다.내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동백교 조명도 설치해서 조만간에 우리 시민들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노력하겠다 말씀드립니다.이제는 이런 것들과 함께 더 나아가서 군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더 많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그런데 무엇보다도 군산 발전을 위해서는 이런 윤석열 정권의 검찰 독주를 우리가 이번에 심판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고 군산도 어렵습니다.군산 시민들이 힘을 모아서 윤석열 검찰 독재를 심판하는데 이번 선거에서 그 저력을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김아연 사회자]

다음은 기호 2번 국민의힘 오지성 후보의 마무리 발언입니다.


[오지성 예비후보]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산 시민 여러분 대야면 회현면을 김제시 부안군으로 떼어 주었습니다.대야면 회현면은 이제 아픈 손가락이 되었습니다.새만금 해상풍력, 태양광 관련 기업이 중국계 회사가 거의 장악을 하였습니다.새만금 1호 방조제는 부안군으로, 2호 방조제는 김제시로 이미 다 넘어갔습니다.군산시 인구는 25만 대로 추락하였습니다. 군산시 내부 청렴도 5년 연속, 5년 연속 전국 최하위입니다.부끄럽습니다. 군산시의회 2023년도 지방의회 평가 부패 경험률 전국 75개 기초시의회 중 74등 꼴찌를 했습니다.30대 40대 젊은이들이 전북 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중에서 가장 많이 타 시도로 전출하고 있습니다.국회의원은 소상공인들이 줄폐업을 해도 그 시간을 룸싸롱에서 접대부 서비스를 받으며 190만 원의 향응을 받아서 김영란법을 위반 소지가 있다고 민주당 감찰단에서 밝혔습니다.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내 자식, 내 손주들 불쌍하지 않습니까?제가 성실하게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삶을 걸고 약속해 드립니다.작은 거인 기호 2번 오지성 정말 여러분을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할 자신이 있습니다.저는 이 군산에 단순히 후보로 나온 것이 아니라 군산을 살리기 위해서 나왔습니다.여러분 도와주십시오. 2번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김아연 사회자]

두 후보의 마무리 발언까지 모두 들어봤습니다. 여러분 오늘 토론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오고 가는 공방 속에서 유권자 여러분께서 판단과 선택의 근거를 찾으셨기를 바랍니다.오늘 토론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그리고 전주 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내일 오후 5시 55분에는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 선거구의 후보자 토론회가 생중계됩니다.그럼 이것으로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갑선거구 후보자 토론회를 마치겠습니다.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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