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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산림 복지 시설·프로그램 확충.. 287억 원 투입
2026-02-18 43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자치도가 도민들을 위해 산림 복지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충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민 수요를 감안해 올해 287억 원을 들여 정읍과 진안 등에 자연휴양림 4곳과 전주·정읍에 치유의 숲 2곳을 새로 조성하고 도내 숲길 106km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숲해설가와 유아숲체험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인력 채용을 확대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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