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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자치도가 도민들을 위해 산림 복지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충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민 수요를 감안해 올해 287억 원을 들여 정읍과 진안 등에 자연휴양림 4곳과 전주·정읍에 치유의 숲 2곳을 새로 조성하고 도내 숲길 106km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숲해설가와 유아숲체험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인력 채용을 확대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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