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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통근·전세버스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대책이 강화됩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11일 군산과 오늘(19일) 익산에서 통근버스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도내 전세버스 운수회사 84곳에 안전운전 촉구 서한을 발송하고 업체 방문 교육과 홍보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또 과속과 신호위반 등 중대 법규 위반 행위와 안전띠 미착용 등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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