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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올해 전북지역에 배치된 공중보건의는 지난해보다 60여 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의정 갈등에 따른 전공의 수련 공백 등의 여파로 올해 도내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지난해보다 66명 줄어든 18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는 의료취약지를 중심으로 공보의를 우선 배치하고 미배치 보건지소 128곳에 대해서는 보건소 공보의를 활용한 순회진료 등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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