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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주말 전북지역에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일) 오전 11시쯤 남원 주생면의 한 농수로에 1톤 화물차가 빠져, 소방 구급대원이 의식 없이 쓰러진 70대 운전자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오후 2시 59분쯤에는 익산 망성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네팔 국적의 40대 직원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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