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강원자치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김관영 지사는 오늘(29일) 강원자치도청을 찾아 김진태 지사와 양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자치도의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또...
쌀값과 농산물 가격 안정을 담은 '농업 민생 4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이번에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이 높을 것을 예상됩니다.국회는 어제(28일) 민주당 주도로 양곡관리법과 농수산물가격안정법, 농어업재...
미세먼지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본격 시행됩니다.전북자치도는 겨울철 공기 질 개선과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통해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
농촌 체류형 쉼터가 도입됩니다.군산시는 내년 1월부터 농지에 가설건축물 형태의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를 허가한다며, 임시 거주가 가능한 연면적 33㎡이내의 숙소를 세워 12년 이상 존치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습...
아들 사업장에 천만 원 넘는 업무추진비를 지출하는 등 이해충돌 논란을 빚은 전북도청 전 고위 간부에게 해임 처분이 의결됐습니다.전북특별자치도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전 환경산림국장 강 모 씨에 대해 '해임' 의결...
현직 경찰관이 사건 피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완산서 소속 모 경위가 조사 과정에서 피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최근 직위가 해제된 ...
고창군이 올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에도 변화와 성장을 기원하는 '경관조명 점등식'을 열었습니다.군청 광장과 회전교차로에 설치된 높이 11m의 대형트리와 경관조명은 내년 1월 말까지 매일 저녁마다 불을 밝히게 ...
자신이 지도하던 대학원생을 성추행한 전북대 교수가 최근 벌금형을 받은 가운데 검찰이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전주지방검찰청은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북대 교수에서 벌금 7...
전북 지역은 오늘도 추위와 함께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오늘(29일) 오전 무주 설천봉이 영하 7.2도, 순창 복흥 영하 0.1도, 전주 1.8도 등으로 올겨울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동부권...
생활고를 이유로 초등학생 자녀를 살해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김제경찰서는 자녀를 목졸라 살해했다고 자수한 40대 여성을 살인 혐의로 붙잡아 오늘(29일) 법원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한동훈 대표에게 “살 길은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갈라서는 것 뿐”이라면서 김건희 여사 특검에 찬성할 것을 압박했습니다.박 원내대표는 오늘(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전국 여성단체들이 동덕여자대학교 일부 재학생들이 벌인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에 대해 모든 책임이 전적으로 학교에 있다는 주장이 담긴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오늘(29일)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한국여성...
65세 이상 인구의 진료비가 5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체 진료비의 44%를 차지하는 액수로 고령화 추세에 매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오늘(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
어제 저녁 7시쯤 군산시 나운동의 한 사거리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남자 중학생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피해자는 얼굴과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
옛 연인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해 온 유진우 전 김제시의원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전주지방법원은 스토킹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 전 의원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