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가운데 영하권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현재 고창과 부안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고창 상하와 순창 복흥이 4.3cm의 적설량을 기록했고, 저녁까지 서해안과 순창,...
이재명 대표 전북 방문 이틀째를 맞아 민주당이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전북 현안에 적극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오늘(27일) 익산시청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이재명 대표는 새만금특별자치도법 제정으로 전북...
유해 발암물질인 석면자재가 사용된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전라북도는 석면건축물로 분류된 도내 어린이집 90개소를 대상으로 내년까지 제거 작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석면자재의 면적 등을 감안해 시급...
1년 사이 40% 가까이 오른 난방비와 관련해 정부 정책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민주당 김성주 의원은 지난 2021년부터 국제 천연가스 요금이 오른 것은 맞지만, 국내 공급가격을 인상할지 여부는...
감염병에 대응한 맞춤형 건강관리가 지원됩니다.완주군은 만성질환자와 노약자 등 감염병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 체력 관리, 영양 관리를 위해 지역 보건팀을 운영하고 방문 사업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심리 상담 등 맞춤형 지역사회 서비스 이용자 모집이 진행됩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 7일까지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지원과 영유아 발달 지원, 장애인 운동 재활지원,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등 13개 사업에 이용자...
전라북도 감사로 적발된 문제 예산이 7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북도가 지난해 도내 41개 기관을 대상으로 벌인 행정감사 결과에 따르면, 부풀려진 사업 예산을 바로잡고 목적에 맞지 않게 집행된 ...
◀앵커▶이재명 대표 방문에 맞춰 민주당이 오늘(27일) 익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전북 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당장 내일 당대표의 검찰 출석을 앞두고 열린 회의인 까닭에 자못 ...
기록적인 한파에 지난 3일 동안 전북지역 동파 피해 신고가 400건을 넘어섰습니다.전라북도는 오늘(27일)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잇따라 전주에서 67건, 익산과 정읍에서 각각 14건, 군산 9건 등 모두 11...
주말인 내일(28일)도 도내 전역에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 고창 상하면 5.8cm, 순창 복흥면 5.3cm 등 남부와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가운데, 내일 오전부터 다시 눈발이 날려 도내 ...
◀ 앵커 ▶일상에서 쓰고 버린 '생활 하수'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하수 속에 잠재된 바이러스를 검출해 감염병 유행을 예측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건데요.오염물질 덩어리로만 여기던 하수의 재발견, 조수...
◀ 앵커 ▶ 지난해 유례없는 하락세를 보인 쌀값은 강력한 시장격리 영향으로 올해는 소폭이지만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솟값은 사육두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당분간 하락세를 면하지 못할 전망입...
군산의 한 가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수억 원대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오늘 오후 6시 반쯤 군산 임피면의 돌침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건물 4동 중 2동인 567㎡가 전소되고 공장 설비 등이 불...
전라북도 지역은 현재 진안과 무주, 장수, 임실, 남원에 한파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새벽부터 2~7cm 수준의 눈이 내리겠습니다.지역별 기온입니다. 전주의 아침기온 영하 8도에서 영상 3도, 익산 영...
어제 저녁 10시 반쯤 남원 송동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 있는 원료 보관 탱크 내부에서 불이 나 8시간 넘게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소방 당국은 탱크 내부 원료가 불을 끄기 어려운 금속 물질로 추정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