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전라북도 지역은 내일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전주 완산 36.9도, 순창 36.8도, 완주 36.2도 등으로 14개 시군에서 34도를 넘겼지만, 무...
정부는 태풍 '카눈'이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늘(8일) 오후 5시를 기해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습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범정부 차원의 선제적인 대...
◀앵커▶파행을 겪던 세계잼버리가 결국 새만금을 떠나면서 부대행사를 준비했던 전라북도와 14개 시군도 망연자실한 표정입니다. 전통문화 체험과 농촌체험은 물론이고, 영외활동의 대부분이 진행되던 부안군도 당혹감을 ...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새만금 잼버리 파행에 유감 입장을 밝혔습니다.김관영 지사는 오늘(8일) 입장문에서 "성공 개최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지만 도지사로서 면목이 없다"며 "더 심려를 끼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앵커▶제6호 태풍 카눈을 피해 새만금 세계잼버리 참가자들이 결국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수도권으로 보낸다던 계획은 그러나 하루도 되지 않아 충남북과 전북 등 수용 가능한 아무 곳이나로 변경돼 혼란이 ...
◀앵커▶새만금 잼버리 대회 준비기간부터 불거진 야영장 문제도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실은 천문학적인 농지기금이 투입돼, 농경지로 조성된 탓에 캠핑에 부적합 하다는 지적이 이전부터 제기돼 왔습니다.매립에만...
◀앵커▶반면 간척지와 무더위라는 비슷한 조건에서도 세계 대회를 무사히 치뤄내 호평을 받은 곳도 있습니다.새만금에 앞서 8년 전 열린 일본 야마구치 세계 잼버리 이야기인데요,전주MBC는 일찍이 올해 초 일본 현...
◀앵커▶도내 상가 임대료가 매우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지만, 빈 상가들은 좀처럼 채워지지 못하고 있습니다.임대료가 아직도 비싸다는 평가와 불황이 겹치면서 나타난 현상인데요, 특히 전주 구도심권은 이런 현상이 더...
낮 최고기온이 연일 36도를 육박하는 전라북도는 오늘(7일)도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까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역별 기온입니다. 전주와 익산의 아침 최저 기온 25...
◀앵커▶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임실에 있는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위기 상황 대처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삼복 더위 속에 정읍 칠보물테마파크 물놀이장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우리 지역소식 임홍진 기자입니...
여당이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와 관련해 사업비 1천억 원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2017년 대회 유치 이후 6년간 투입된 1천억 원이 적절히 사용되었는지 의심된...
준비 부족과 부실 운영으로 질타를 받았던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가 서서히 안정화 국면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기업,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종교계와 의료계의 자발적 참여 등 민관 협력...
온라인에 '살인 예고' 글을 올리고 실행에 옮기기 위해 준비를 하던 30대가 '살인예비' 혐의로 구속 송치됐습니다. 서울 신림역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온라인상 살인 예고 글을 올린 게시자에게 살인예비 혐의를 ...
장애인의 주거 결정권 보장을 위한 시범사업이 군산에서 실시됩니다.군산시에 따르면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하고 공공임대주택을 확보해 리모델링비와 가구 구입비, 천만 원의 정착지원금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정착과 돌...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이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장을 지날 것으로 관측됩니다.잼버리 조직위원회는 태풍 대응 대책회의를 열고 긴급 대책 마련에 돌입했습니다.잼버리 조직위는 오늘(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