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까지 30도 안팎의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전라북도는 저녁부터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오늘 저녁부터 내리는 비는 전북 북부에서 시작돼 모든 시군으로 확대되며 30에서 100mm, 많은 곳은 1...
오늘 오후 4시쯤 김제 용지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건물 등을 태운 뒤 소방 당국에 의해 70여 분만에 큰 불이 잡혔습니다.축사에는 돼지 5천여 마리가 있었던 것으로 추산되며, 소방 당국은 잔불 ...
◀ 앵커 ▶익산지역에 통합 택시 호출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대기업에 턱없이 높은 호출 서비스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고 신속한 연결에 만족도도 높습니다. 전주 등 다른 지자체도 통합 서비스 운영을 검토하고 ...
◀ 앵커 ▶임진왜란 당시, 호남 방어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전투가 바로 웅치전투입니다. 웅치는 지금의 완주군 소양면 일대 고개인데요.관군과 의병이 힘을 합쳐 이뤄낸 승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 웅치 전적지에...
◀ 앵커 ▶피서철인 요즘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올여름엔 국지적인 집중호우가 잦아서,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나는 상황을 특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허현호 기자가 취재...
◀ 앵커 ▶군산에는 일제 침탈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데요. 얼마 전에는 군산대에서 일제시대 무기고로 추정되는 동굴이 무더기로 발견돼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관광자원화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그 보다는 식민지 ...
고령친화식품이 실제 고령자의 영향 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실증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전주자활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내 65세 이상 2백 명에게 고령자 친화식품을 제공하고...
추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사과와 배, 포도 등 주요 과일의 공급이 원활할 전망입니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 추석 성수기 홍로 사과의 출하량은 평년보다 9% 증가한 6만 9천 톤으로 추석 수요량인 ...
코로나 사태 이후 배달 오토바이 등에 대한 소음 민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북도에 따르면, 오토바이 소음으로 수면방해 등을 호소하는 민원은 지난 2019년 10건에서 2020년 25건, 지난 해에는...
전라북도교육청이 인구가 적은 소규모 시군의 위기 학생 지원을 강화합니다.도 교육청은 본청 소속 공무원과 민간 전문 상담사 등이 포함된 '위기 긴급 지원단'을 구성해 다음 달부터 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학교...
김제의 주력 농산물인 지평선 배가 태국으로 첫 수출됩니다. 김제시는 과육이 연하고 즙이 많으며 당도가 높아 높은 평가를 받는 조생종 '원황' 배 13톤을 태국으로 첫 수출하게 됐다며 상차식을 열고 홍콩과 대만...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전북 도민 10명중 2명은 65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의 시·도별 고령인구 자료를 보면, 전북의 65세 이상 인구는 38만 8,000명으로 전체 174만 6,000명 가...
꾸준히 증가하던 빈집이 최근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라북도의 빈집은 8만 9,000호로 2020년 9만 5,000호에 비해 6.3%가 줄었습니다.전북내 빈집은 7만 4,000호...
장수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장수누리파크에 물놀이장을 운영합니다. 물놀이장은 영유아용 풀장과 중소형 미끄럼틀, 그늘 쉼터 등의 시설이 갖춰졌으며, 오는 2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
이른바 좋은 일자리로 분류되는 전문직 등이 전북지역에서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 전주사무소의 직업별 취업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 달 기준 전북의 관리자와 전문가 직군은 전년 동월대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