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수배를 받던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무선 이어폰을 훔친 뒤 도주하다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어제(7일) 전주 팔복동의 한 편의점에서 무선 이어폰을 훔친 뒤 오토바이로 도주하던 중국 국적의 불법 체류...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오늘(8일) 성명을 내고, 과거 횡령 전력과 대선 캠프 행보, 토건 자본과의 유착 의혹 등 각종 논란이 있는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은 신문윤리위 이사장에서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언론노조는 신...
◀ 앵커 ▶학교를 신설하면 그만큼 폐교해야 한다는 교육부 방침에 따라, 전주에서도 중학교 폐교가 불가피한데요.그런데 전북교육청이 지난 5년 동안 논의조차 않고 미뤄두다 보니, 뒤늦게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됐습니...
◀ 앵커 ▶8월 8일 '섬의 날'을 맞아 군산에서 화려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전국 3천여 섬을 대내외에 소개하는 일주일간의 섬 알리기 행사도 펼쳐지는데요.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 앵커 ▶군산의 한 농공단지에서 동물성 기름이 대랑으로 유출돼 농수로가 오염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인근 주민들은 공단 폐수 문제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 지난해 조사에서도 수질 오염이...
◀ 앵커 ▶수도권에는 물폭탄이 쏟아진 하루였는데 이와는 달리 전라북도는 이렇다 할 비소식 없이 넘어가는 분위기입니다.재작년 기록적인 폭우를 떠올려 보면 다행이긴 한데, 올 여름은 긴 장마 기간에 비해 강수량이...
노후 소방청사 신축 이전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도민에게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업비 298억 원으로 익산 공단 119안전센터 등 지어진 지 20년 이상된 도내 노후 소방청사 17곳의 현대화...
민주당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순회경선에 돌입한 가운데 전북 연고 후보들의 입성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당 대표에 출마한 장수 출신 박용진 의원은 이번 경선을 통해 차세대 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힌...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면서 공공미디어 정책이 도입됐지만, 운영 전반에 허점이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도의회 양해석 의원은 전주와 익산, 완주 등 3곳에 공공미디어센터가 운영되고 있지만 각 센터가 참여할 수 ...
동물성 기름이 농수로에 유출돼 방제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어제(6일) 오전 6시 반쯤 군산시 서수면 동군산산업단지 부근 농수로에 유지가 떠 있는 것을 주민이 신고해 탱크로리 2대를 동원한 기름 회수 작업과 흡착...
익산을 대표하는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이 16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익산시는 미륵사지 부근 10만 여㎡ 부지에 386억원을 들여 전통문화 체험관을 비롯해 관광안내소, 주차장, 녹지공간, 광장 등의 다양한 편...
◀ 앵커 ▶최근들어 3곳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다중 채무자의 규모가 크게 늘었습니다.특히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이나 캐피탈사 등의 대출이 많이 늘었는데, 요사이 금리가 오르면서 부실 위험이 커질 수 ...
◀ 앵커 ▶농어촌 학교 뿐만 아니라 전주 구도심 학교도 폐교 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 신도시에 학교를 만들면 구도심에서 그만큼을 폐교해야 한다는 교육부의 방침이 있기 때문인데요. 전북교육청의 고민이 깊어지고 ...
올 상반기 도내 순수 토지 거래량이 최근 5년 평균치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북의 순수토지 거래량은 3만9,897필지로 최근 5년 상반기 평균 거래량...
고물가 기조 속에 공공서비스와 개인서비스 물가도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통계청의 7월 소비자 물가 동향 가운데 지역별 공공 및 개인 서비스 동향을 보면, 전북의 공공서비스 물가는 지난해 7월 대비 1.1%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