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천 명대를 넘어선 가운데 도내에서도 개별 접촉에 따른 전파 감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전라북도 보건당국은,김제 모 종교시설에서 교인 간 접촉 이후 신규 확진자가 3명 더 늘어나는...
땅 주인의 소유권 주장으로 통학로가 막힌전주예술중고교가 법원의 판단으로통학로 차단이 풀릴 전망입니다.전주지방법원 제21 민사부는땅 주인의 통행금지조치를 풀어달라는학교 재단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현금 3천만 원을...
도의회 사무처장을 상대로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의장에 대한 조사가 국가인권위원회로 넘어갔습니다.전라북도 인권담당관실은 송 의장에 대한 인권침해 조사 신청 건을 국가인권위원회 ...
전주 MBC가 보도한 전라북도의 '생생농업인 핼스케어' 사업의 마사지기기 입찰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직접 감사에 나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그동안 자체 감사 계획을 밝혀 온 전라북도는 최근 감사원 특별조...
군산시가 대법원에서 패소하면서 군산 바이오발전소 건설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도시계획 인가 신청을 받아주지 않은 군산시의 결정을 재량권 남용으로 본 2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군산시의 상고를 기각...
노동계가 불법의 온상으로 지목된 토우에 대한 즉각적인 계약 해지를 촉구했습니다. 민주연합노조 전주지부는 법원이 전주시 예산 1억여 원을 빼돌린 청소대행업체 토우의 실질적인 소유주에게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를...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오늘부터(25) 총파업에돌입하면서 도내 화물 기사들도 동참에나섰습니다.화물연대 전북본부는과로 및 과적 운행 근절을 위한안전운임 제도가 일몰제로 시행되면서화물 노동자와 국민의 안전에 대한 위...
전주예술중고의 가처분 결과에 따라 토지 소유주 측이 등굣길 일부를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전주예술중고에 대한 강제집행을 통해 등굣길에 울타리를 친 토지 소유주 측은 법원의 가처분에 따라 학교 측이 공탁금 3천...
철도노조의 반대가 계속되면서 전라선에 수서고속철도, SRT 열차 투입이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노동조합은국토교통부로부터 연내에 SRT 전라선 투입이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하고 오늘(25)로 예고...
지인 간의 식사를 통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일상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전주에서 식사 모임 등 일상 관련 확진자가9명으로 늘어나고, 정읍에서도 지인 간의전파로 환경미화원 6명을 ...
도내에서도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납부 대상자와 부과 액수가 확정 발표됐습니다.광주지방국세청은 올해 도내주택분 종부세를 납부할 대상은 9천 명이며,총 부과 금액은 지난해보다 7배 늘어난567억 원으로 결정됐다고...
내부정보를 이용해 개발지구 인근 땅에투기한 혐의를 받는 전북도청 공무원이 검찰에넘겨졌습니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지역 개발 정책 업무를 맡고 있던 전라북도소속 A과장을 부패방지및국민권익위법 위반혐의...
전북지방변호사회가 올해 법관 평가 결과를내놓았습니다.전북지방변호사회는 오늘'2021 법관 평가 발표식'을 열고 소송 당사자 권익 보장과 피고인 의견을 충분히 경청했다고 평가하며, 도내 법관 중 오경미전 광주...
◀ANC▶1심과 2심 판결이 엇갈렸던 군산 바이오발전소 건설의 빗장이 열리게 됐습니다.대법원이 업체의 손을 들어줬기 때문인데경제성 문제로 중부발전이 사업 추진에난색을 보이고 있어 발전소 건설이진행될지는 미지...
새만금이 누구의 땅이냐를 놓고 인접 시군 간다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행정구역 관할권 분쟁은 지극히 소모적이라는 여론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10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박찬익 기자입니다.◀VCR▶오는 2천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