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인구 180만 명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가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전북 도민의 수는 180만 천319명으로 감소했고 한 달 전과 비교해 천429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사건과 관련한민사 조정 수용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익산시는 내일(29일) 장점마을 주민들과 민사 조정과 관련한 2차 간담회를 열고 위로금 50억 원과 치료비 지원안에...
신용보증 부실 채권이 급증하면서빚을 일부 탕감해 채무자의 재기를 돕는 특별 조치가 추진됩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오는 6월 말까지 상환 의지가 있는 채권자의 신청을 접수해 그동안의 연체 이자를 면제하는 한편 ...
이번달 초 내린 잦은 비로 인해양파와 마늘의 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농촌진흥청은 습한 기온으로 인해 양파 노균병이나 잎마름병, 마늘 녹병 등의 발생이 우려된다며이달 중하순부터는 7일에서 10일 간격으로보...
전주의 대표 유적인 객사 풍패지관과 전동성당이 보수공사를 마치고 조만간 제 모습을 되찾을 전망입니다.전주시에 따르면 보물로 지정된 풍패지관 서익헌에 대한 해체 보수 작업을 8월까지 마무리하고, 국가 사적지인 ...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제한되면서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인력수급에 차질이우려됩니다.정부는 지난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이제한됨에 따라 인력부족 문제가 심각해져 이달부터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 ...
농촌을 돌다 보면 농경지 한쪽에 크고 작은물웅덩이를 볼 수 있는데요,사투리로는 '둠벙'이라고 합니다.가뭄 때는 소중한 수자원이 되기도 하는데,최근에는, 멸종위기종 등이 살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로서 더 주목받고...
전라북도 지역은 오늘 낮부터 봄비가이어진 가운데 전주에서는 나무심기 행사가열렸습니다.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구 온난화로나무를 심기 좋은 날짜가 기존 식목일보다7일 정도 앞당겨졌다며, 오늘 전주 화정공원일대에서 회...
도내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소폭증가했습니다.전라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어제 저녁 외국에 출국하기 위해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군산 시민 1명이확진됐고, 오늘 전주와 군산, 김제에서모두 4명의 확진 환자가 발...
기상청이 새로운 기후평년값을 산출한 결과 기후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주 기상지청은 지난 1991년부터 지난해까지 30년 동안의 기온과 강수량 등을 평균한 새로운 기...
오늘 새벽 4시쯤완주 삼례읍에 있는 싱크대 공장에서불이 나 건물 250여 제곱미터와 설비 등이 타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정확한 화재 원...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점검이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노래방이나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시군과 함께 도내 다중이용시설 6만여 곳의 30%를 매주 점검하기로 했습...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비접촉생활이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식당가에서는 음식을 나르고, 그릇을 수거해가는 '서빙 로봇'이 도입돼 눈길을 끌고있는데요,AI 로봇 시대가 성큼 다가왔습니다.이경희 기자가 ...
신속한 배송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선도해 가고 있는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이완주에 물류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직접 고용만 500명에 이르는데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작지 않을전망입니다.유룡 기자입니다.◀VCR...
전라북도교육청의 일부 간부들과 비서진 개인 명의의 휴대 전화 요금이 전액 세금으로지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업무상 휴대전화 쓸 일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게 이유인데, 지원 근거가 빈약한 데다특혜 논란이 일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