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일본의 경제 보복에 불매운동이 전국적으로 빠르게 번져가고 있습니다. 도내 역시 예외가 아닌데요. 유통과 의류, 제약업계 등 다양한 업종에서 불매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한범수 기자입니다. ◀...
◀ANC▶ 앞서 보신 것처럼 태풍이 내일 한반도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어 전북도 안전지대가 아닌데요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침수피해는 물론 농작물에도 적절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강동엽 기자입니다. ◀...
◀ANC▶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전라북도 지역도 곧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오늘 밤부터 비가 시작돼 밤새 많은 양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태풍 진로에 따라서는 피해도 우...
익산 하수슬러지시설 허가 과정에 의혹이 제기되자 익산시가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익산시는 동산동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허가는 관련 규정과 신공법 등을 고려해 문제없이 허가했지만, 일부에서 특혜의혹이 제기됨...
발달장애인부모들이 자림원을 교육.훈련기관으로 활용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림원 시설을 평생학습관으로 만들어 장애인의 직업교육 공간으로 조성...
완주군 폐기물처리장 대책이 책임규명 요구로 번지고 있습니다. 완주 지킴이 회원 10여 명은 도의회를 찾아 완주군의 무책임한 행정이 불법 매립 등의 피해를 키웠다며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또, 박성일 완주군...
민원인 전화번호에 사적으로 연락을 취한 경찰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창경찰서는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서류에 담긴 민원인의 전화번호에 '마음에 든다. 연락해도 되느냐'는 내용의 메세지를 남긴 A순경...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민주당 도당 앞에서 집회를 열고 탄력근로제와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과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여당에 법안 처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노...
전주 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에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해 다음달 18일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하루 2차례 운영됩니다. -----------...
전라북도는 내일 밤부터 북상하는 태풍 다나스의 영향에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전북지방에 오늘 자정쯤 다시 비가 시작되겠지만 내일 아침까지 큰 비는 없겠다고 예상했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북상하는...
전 유도선수 신유용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유도코치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유도코치 35살 손 모 씨에게 징역 6년...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남원지역 모든 정비업체들이 일본산 자동차의 수리 거부에 들어갔습니다. 남원지역 52개 자동차 서비스센터는 "일본의 수출 규제가 철회될 때까지 일본산 자동차를 수리하지 ...
◀ANC▶ 폭락한 양파가격에 산지 재배농가들이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부실한 수급 안정대책을 성토하며 정부를 향해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임홍진 기자입니다. ◀END▶ ◀VCR▶ 농민들이 산지...
◀ANC▶ 고액의 연봉을 받는 탐욕스러운 기업가를 흔히 '살찐 고양이'에 비유하는데요. 도내에서도 산하 공공기관 임원의 연봉 상한을 제한하는 이른바 '살찐 고양이' 조례가 발의됐는데 결국 보류됐습니다. 한범...
김승환 교육감 자녀들의 출신 학교 의혹이 번지자, 교육청이 해명에 나섰습니다. 일부 언론은 자사고를 '귀족학교'라고 비난하는 김교육감이, 자녀들을 외고와 해외 대학에 보냈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평화당과 정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