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기준 국내 천 대 기업에 도내 기업 14개가 포함됐습니다. 전주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기업 중 매출액 기준 천대 기업에 세아 씨엠과 미원스페셜티 케미컬, 일진제강, 전북 도시가스 등 4개 ...
지엠 군산공장 매각과 전기차 생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여전합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지난주 현대차 협력업체인 주식회사 명신이 GM군산공장 부지인수 잔금을 납부했지만 자금의 81.4%를 제2금융권에 의존...
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 전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규직 전환을 약속한 정부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조리사와 돌봄 전담사 등 도내 학교 비정규직 4천여 명이 모레(3일)부터 사흘간 총파업에 나...
◀ANC▶ 지난 지방선거 이후 출범한 민선7기 자치단체가 출범한지 1년이 됐습니다. 노인과 미래세대를 위한 복지정책은 일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일부 단체장은 법정에 서거나 구설에 휘말렸고 지역을 위한 ...
◀ANC▶ 전주 삼천변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최근 더위와 함께 심해진 악취에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악취가 심한 거고, 언제쯤 해결될 수 있을지 한범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ANC▶ 건설업자가 군청의 인사기록을 갖고 있다면 어떻게 된 일 일까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인사청탁 전화까지 했다는 건데요. 몇년 전 무주군에서 벌어졌던 일입니다. 이른바 무주군 비선실세 의혹으로 불이...
◀ANC▶ 일정 규모 이상의 농사를 짓는 전북지역 농민들은 내년부터 60만 원가량의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농민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한 전라북도와 시군의 결정인데 여전히 예산은 부담입니다. 박연선 ...
◀ANC▶ 남한과 북한, 그리고 미국의 정상이 판문점에서 머리를 맞대면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만남에 대북 쌀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도 있는데 조만간 전북 쌀 만...
정의당 당직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도내에서 치열한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오늘 전주에서 열린 정의당 전북도당 유세전에는 심상정, 양경규 당 대표를 비롯해 염경석, 한병옥 전북도당 위원장 등 당직 후보들이 참여...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연수생과 학부모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청소년 뉴질랜드 어학연수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설명회에는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인솔교사, 연수 중고생 ...
◀ANC▶ 까만색 보리를 가공한 보리차 음료 등 다양한 색깔의 보리 가공품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최근 풍작으로 생산량이 늘어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보리 농가에 희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ANC▶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오늘 내렸던 비는 거의 잦아들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자정쯤 그칠 것으로 보이는데, 도내 비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연선 기자 지금 비가...
명신 컨소시엄이 군산공장 인수절차를 마무리하고 전기차 생산 준비에 나섭니다. 주식회사 명신은 오늘 GM에 천억 원 정도의 군산공장 인수잔금을 납부하고 공장 등기 이전도 끝냈습니다. 인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
전주 상산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자사고 재지정 취소 결정이 발표됐지만 평가기준의 형평성과 공정성 문제로 정치권에서까지 쟁점화하고 나서는 등 논란은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방송되는 전주MBC시사토...
환경부 지질공원위원회가 전북 동부지역인 진안 무주권역을 국가 지질공원으로 의결하고 4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진안.무주권역은 고창.부안에 이어 도내 두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1154 제곱킬로미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