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추진하는 축구종합센터 유치 후보지역에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장수군을 포함됐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린 장수군은 청정 고원의 훈련환경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축구종합센터는 ...
◀ANC▶ 전북대학교의 숙원사업인 약학대학 신설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제주대, 한림대와 함께 교육부 1차 심사를 통과했는데 이달 안에 최종 신설 여부가 결정됩니다. 송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
◀ANC▶ 전라북도 산하기관장을 대상으로 한 첫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대상은 도청 국장 출신인 전북개발공사 사장 내정자였는데 궁금했던 내용 대다수가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알맹이가 없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
◀ANC▶ 문 닫은 지 열 달이 다 돼 가는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조만간 새 주인을 맞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지엠 측은 상반기 안에 매각을 마무리짓겠다는 방침인데 매각 대상 역시 기존 시설을 활용 가능한...
◀ANC▶ 고창의 한 장어 양식장이 공업용 포르말린을 써왔다는 의혹 며칠 전 보도해드렸는데요. 자치단체는 여전히 양식장 감싸기에 급급한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오늘부터 전국 양식장의 화학물질 사용실태를 아주 ...
◀ANC▶ 도심 한복판에서 조직 간 패싸움을 벌이고 그저 바라봤다는 이유로 민간인을 집단 폭행하는 조직폭력배들이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지난 3년간 각종 범죄로 붙잡힌 조직폭력배가 2만여명에...
한우 개량사업이 성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6년부터 한우 암소 개량사업을 추진해 고급육 출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20%로 늘어나 타지역보다 14억 원의 추가 소득창출이 이뤄졌다...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음달 중순까지 10만 그루의 나무심기를 추진합니다. 익산시는 오는 2천23년 5백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목표로 다음달 중순까지 편백과 은행, 단풍나무 10만 그루를 공원과 ...
해빙기를 맞아 도내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이 진행됩니다. 전라북도는 땅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낙석과 사면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급경사지 1100여곳에 대한 점검을 벌입니다. 점검 내용은 급...
임실경찰서는 물리치료사를 추행한 67살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3시쯤, 임실의 한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다가 치료사의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
군산해양경찰서는 고래를 불법 포획한 선장 49살 박 모씨 등 5명을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9일 군산 어청도 해상에서 100킬로그램 가량의 고래를 포획해 해체하다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종자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위는 박람회 참여기관 협력 활성화, 기업유치, 홍보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가계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예금대비 대출 비율인 은행 예대율이 100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도내 예금은행의 예대율은 99.4로 1년 전 117과 비교해 15% 가까운...
◀ANC▶ 고창에는 자치단체가 20억 원 가까운 돈을 투자한 황토전시체험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데다 위탁 사업자와도 소송까지 오가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
한국음료 노동자 단식이 1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도내 정치권도 LG그룹에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오늘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코카콜라음료가 한국음료 인수 당시 임금과 복지의 80퍼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