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누리과정 예산 편성 논란으로 부모와 어린이집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정부와 시도교육청간의 갈등이 깊어 해결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데 문제가 무엇인지 강동엽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EN...
공식 선거 운동 기간 이전에 지지를 호소하는홍보 문자를 돌린 의혹 받고 있는 한 조합장 후보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 2일 전주의 한 조합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선거인 명부를...
메르스로 격리됐던 주민들이 차례로 격리 해제되고 있습니다. 추가 발병이 없다면 28일쯤이면 격리조치가 모두 해제될 전망인데요.. 휴진사태를 맞았던 병의원들도 잇달아 문을 열고 있습니다. 유룡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능시험 마무리.. 전북교육청 정시 지원 활동
서민들이 주로 쓰는 엘피가스의 가격이 지역 별로 20% 이상 가격차가 날 정도로 천차만별입니다. 게다가 협회가 가격 결정에 관여하는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둘쑥날쑥 가격에 담합 의혹까지 일고 있는 겁니다. 강동...
오늘도 찜통더위였습니다. 도내 9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고, 도심의 체감기온은 더 치솟았습니다. 그런데 기상청 공식 발표 기온이 실제와 너무 달라 불신에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아연 기자가 취재했습...
전주시 종합경기장 개발을 위해서는 대체시설 건립이 선결 과제인데, 정부가 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주시는 사업 계획을 보완해 재신청한다는 방침이지만, 종합경기장 개발은 당분간 표류가 불가피해 ...
무진장 지역 시외버스 노선개편과 요금인하가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완주 소양에서 진안까지 일반 국도를 달리는 무주행 버스 노선을 고속도로로 변경하면 운행 시간도 5분 단축되고 1,000원 씩 요금인하가 ...
AI의 발원지로 추정되는 군산 오골계 농장이 집단 폐사를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별 방역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병아리 유통 기록도 없어 정부 대책에 헛점이 노출됐습니다. 유룡 기자의 보도입니다. ◀...
전주 대사습놀이가심사 제도를 대폭 개선했습니다.심사위원 비리로 홍역을 앓던 대사습놀이가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이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전주 대사습 놀이가 심사의 공정성과투명성...
도내 저수율이 62%에 그치고 있어농업용수 확보에 차질이 우려되고있습니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현재 도내 417개주요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62%로평년 대비 84%에 불과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이는 지난 3개월...
고창출신인 인촌 김성수의 건국훈장이 박탈돼 지역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정부는 최근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기여한공로로 지난 1962년 인촌에게 수여했던건국훈장을, 이후 밝혀진 친일행위를 근거로취소한다는 결정을...
제16회 전주MBC 사장기 직장대항 생활체육 축구대회가10월5일 전주비전대학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기업체와 공공기관 등 모두 31팀이 참가했으며, 기량에 따라 1, 2, 3부로 나눠 전주비...
많은 시청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