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선거를 앞두고 막판 유세가 치열한 가운데, 고창에서 유권자들에게 돈 봉투를 돌린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경찰은 유력 군수 후보와 관련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아연 기잡니다. ◀E...
지난달 화려한 개소식과 함께 문을 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아직까지 개점 휴업 상태입니다. 정상적으로 운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정진오기자가 보도 ◀END▶ ◀VCR▶ 지난달 24일 대통령 ...
농도인 전라북도가 농생명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방사선 같은 융합기술을 통한 신품종 개발이 확대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블랙베리의 새로운 품종인 '메이플'인데요, 박찬익 기자가 취...
도내 협동조합 도.소매업 치중
경찰이 전주 신성여객을 수사하고 있습니다.회사 대표가 회사 돈을 횡령한 혐의입니다.//신성여객은 최근 경영난을 호소하며 법정관리를 신청한 회사여서, 수사 결과에 따라 경영 악화 책임 공방까지 번질수 있습니다....
20대 총선을 되돌아보고 전북 정치의 비전과 과제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총선 이후 전북에서는 전에 없던 다당체제가 형성됐는데요 .. 이처럼 바뀐 정치 지형이 전북 정치의 르네상스로 이어질지 아니면 ...
위험시설물로 지정된 익산 모현 우남아파트에 긴급대피명령이 내려진 지 2년이 다 돼 갑니다.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는 주민들은 불안감 속에 불만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임홍진기자입니다. ◀END▶ ◀VCR▶ 모현...
최근 몇년새 지역 축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축제의 글로벌화 효과라면 더 할 나위 없는 현상이겠지만, 그 이면에는 복잡하고 남 부끄러운 사정이 있었습니다. 정태후 기자. ◀END▶ ◀V...
다음 달 도내 3개 선거구에서 치뤄지는 보궐선거는 선거관리 비용만 10억 원이 넘게 드는데, 모두 해당 자치단체가 부담하게 됩니다. 비리로 중도 하차한 당사자나 정당에게 비용을 부담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
군산의 한 맨홀에서 작업을 하다 실종됐던 50대 근로자가 18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한명도 아닌 두명이나 숨지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이번에도 안전 불감증이 문제였습니다. 박연선 기잡니다. ◀END▶...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전주지부 조합원55명은 오늘, 전주MBC 뜰에서 출정식을 갖고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MBC노조 전주지부 조합원들은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무너뜨린김장겸 사장과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올해는 '전라도'로 불리운지천년이 되는 해입니다.전라북도가 전남, 광주와 함께'전라도 천년' 기념 사업들을진행하고 있는데요,하지만 6월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 보니분위기 조성은 뒷전으로 밀리는 모양새입니다....
덕진공원에 놀이터 조성
사실과 다르게 분양권 전매를 홍보하며 분양에 열을 올렸던 옥성건설에 대해 시민단체가 공정위 제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단지와 광고판에서 노인복지주택이라고 표시하지 않은 것도 문제가 될 전망입니다. 고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