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 이어 도심에서도 '워터파크'를 운영합니다. 도통동 어린이공원에 문을 연 워터파크는 9월 말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
폭염기를 맞아 전주 덕진수영장의 운영 시간이 연장됩니다. 전주시설공단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 달 동안 평일 폐장 시간을 기존 저녁 8시에서 9시로 한 시간 연장 한다고 밝혔습니다. 토,일요일...
전주빙상경기장이 열대야쉼터로 제공됩니다. 전주시설공단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열대야도 극심해지자 다음달까지 지상층 관람석을 평일 야간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7일 금요일엔 오후 ...
◀ANC▶ 이렇게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국제 태권도 대회가 열렸습니다. 빙상장이 있는 경기장에서 대회가 열려 응원도 하면서 피서까지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범수 기잡니다. ◀END▶ ...
전라북도 지역은 오늘 폭염 특보가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임실 37.2도, 무주 36.7도를 순창 36.5도, 전주 36.3도 등 33에서 36도로 폭염이...
전주 시내버스 회사인 제일여객 노조는 현재 61세인 정년을 1년 연장하는 문제로 사측과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해 35대의 시내버스를 오후 3시부터 운행하지 않았습니다. 노조 측은 협약 체결이 늦춰지면 주말과...
전주에서 열리는 여름 음악 축제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의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은 국카스텐, 이승환 등 40여 팀이 참여해 다음달 3일부터 사흘간 전주...
폭염에 따른 여름철 학생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도내 초.중.고 760여개 학교가 순차적으로 방학에 돌입합니다. 도내 대부분 학교는 다음주쯤 방학에 들어가며 방학일수는 30일 안팎으로 각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ANC▶전북의 지역사를 담은 역사교과서 보조교재가 나왔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획일화된 교육을 우려해 만들어진 교제로 역사를 지역의 관점에서 접할수 있는 길이 열린 겁니다. 강동엽 기자입니다. ◀END▶ ◀...
특장차 기업인 주식회사 나노스가 새만금에 전기자동차 사업을 추진합니다. 나노스는 도청에서 투자협약을 맺고 2024년까지 새만금 산단 33만 제곱미터에 1,200억 원을 들여 전기자동차 생산공장을 짓기로 했습...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은 전북을 찾아, 일부 중앙 언론의 기금본부 흔들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수석은 도청에서 송하진 지사와 만나 기금본부 전북 이전을 비꼰 일부 언론 기사를 비판하며 기금본부는 전북에...
◀ANC▶ 민주평화당 당대표를 뽑는 첫 TV 토론회가 전주MBC 열렸습니다. 후보들 모두 현 정부 경제정책을 비판하며 전북 경제 살리기에도 다양한 해법을 내놨습니다. 이경희 기잡니다. ◀END▶ ◀VCR▶ ...
◀ANC▶유력인사들에게 면허 없이 봉침을 놔주고 거액의 기부금을 챙긴 의혹을 받아온 이른바 '봉침 여목사'에게 법원이 천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형량이 예상보다 낮다며 검찰은 항소를 고민하고 있...
◀ANC▶전북의 자동차산업이 위기를 맞은 가운데 이웃 광주에는 현대차가 신규투자 의사를 밝혀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의 투자를 이끌어낸 광주형 일자리가 전북에도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짚어봤습니다. 유룡...
◀ANC▶도내 전역에 열하루째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가마솥 찜통더위가 가실줄 모릅니다. // 도내 대다수 지역 수은주가 35도를 넘어서며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김도헌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