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만 전주시의장이 오늘(6일)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최 의장은 앞으로 2년간 도내 14개 시·군 기초의회를 대표해 지역 현안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활...
전북 첫 민간 해상풍력 사업이 은행권 금융지원을 받아 추진됩니다.전북자치도는 오늘(6일) 고창군과 우리은행 등과 함께 고창 공유수면에 76.2MW의 규모의 해상풍력을 짓는 동촌 해상풍력의 금융 지원을 위한 업...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의 성공을 위해 도와 지자체, 연관 기업들이 손을 잡았습니다.전북자치도는 익산시와 정읍시, 케어사이드 등 동물 의약품 기업 11곳의 대표들이 참석한 ...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오늘(6일) 전주지방검찰청을 찾아 검사와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각각 임용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현직 검사 10여 명도 이 자리에 참석한 것으...
농가 경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농업용 면세유 특례가 3년 더 연장됐습니다.재정경제부의 내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올 연말 종료 예정이던 '농·임·어업용 석유류에 대한 간접세 면제' 특례가 3년 뒤인 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리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자치단체들이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에 나섭니다.완주군은 추석 명절 전에 군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
오늘(6일) 오전 10시 50분쯤 익산-장수고속도로 장수방향 진안마이산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차량이 모두 불에 타고 ...
이재명 대통령이 "쿠데타는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촉구하자, 김문수 국민의힘 전 대선후보와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쿠데타를 핑계로 육사를 없애려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
전북 지역은 전주에 재차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당분간 불볕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오전부터 김제의 체감온도가 36도를 넘고, 전주와 군산, 익산 등지에서도 35도 안팎을 보이는 가운데, 한낮 기온은 35...
전북대학교 전 산학협력단장이 산하 사업단장을 맡던 당시 사업단 자금 3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전주덕진경찰서는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전 산학협력단장 A씨를 고발한 사건을 ...
전북교육청과 전주MBC가 함께하는 제4회 독서토론한마당 예선전이 오는 8일 전주대학교에서 진행됩니다.이번 예선전에는 초·중·고 학교급별로 선발된 48팀이 참여하며 지정 도서를 기반으로 팀별 독서 토론이 펼쳐...
경찰이 대대적인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0여분 간의 추격전 끝에 음주운전자를 검거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전북경찰청은 지난달(7월) 28일 새벽 1시 40분쯤 익산 마동의 한 교차로에서 경...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지자체들이 농민 안전과 농축산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폭염특보가 종료될 때까지 6개 점검반을 편성하고 낮 시간대 마을 순찰과 함께 농축산물 피해 ...
오늘(6일) 새벽 2시쯤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17톤 화물차량에서 불이 나 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진압됐습니다.소방당국은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팩이 과열돼 폭발한 ...
전북자치도는 폭염과 가뭄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축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25억 2,000만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폭염 대응을 위해 야외근로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생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