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평생학습관이 디지털 취약계층의 문해력 향상을 돕기 위한 교육 과정을 운영합니다.기초한글과 스마트폰 사용법, AI 활용 등 3개 과정으로, 참여 희망자는 내일(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전주시 평생학습...
전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호주 멜버른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오는 11월 3일부터 9일까지 4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여할 중소기업 8곳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합니다.참여기업에는 항공...
한미 연합 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이 오늘(17일)부터 11일간 전북 지역에서도 진행됩니다.육군 35보병사단은 오는 27일까지 한미연합과 민관, 경찰, 소방과의 통합 방위 태세를 점검하는 대규모...
방학이나 자녀의 갑작스러운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할 때 1~2주간 사용할 수 있는 단기 육아휴직이 오는 20일부터 시행됩니다.고용노동부는 연 1회, 1주 또는 2주간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
전북 지역에 다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창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기상청은 오늘(17일) 오전 11시를 기해 고창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으며, 낮 동안 전북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
식품안전과 동물복지 등을 위해 닭 한 마리당 최소 사육면적이 50% 넓어집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산란계 최소 사육면적을 기존 0.05제곱미터에서 0.075제곱미터로 50% 넓히기로 하고 양계농가의 시설 신축과...
도내 체류인구 다시말해 전북을 가장 많이 다녀간 지역 주민은 광주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밝힌 1분기 생활인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전북을 가장 많이 다녀간 타지역 주민은 ...
해창 갯벌을 관통하는 새만금 내부 연결도로가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파괴한다는 주장이 이어졌습니다.새만금상시해수유통운동본부는 최근 성명을 내고, 지난 14일 해창 갯벌 현장에서 멸종위기 1급인 황새와 저어새, 붉...
무면허 운전 교통사고 가해 운전자 중 1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한국도로교통공단이 최근 3년간 무면허운전 사고를 분석한 결과, 가해 운전자 연령대 중 19세 이하가 전체의 28%를 차지하며 가장...
전북교육청이 본청 전입 공개모집 평가 방식을 실무역량 중심으로 개편할 예정입니다.전북교육청은 그간 본청 전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면접 평가만 실시했지만 내년 1월부터는 보고서 평가와 경력 평가 등을 추가하겠다고...
내년부터 산란계 마리당 사육면적이 확대됨에 따라 농식품부가 농가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내년 9월부터 산란계 마리당 최소 사육면적 기준이 기존 0.05㎡에서 0.075㎡로 바뀌는데, 달라진 기준에 맞춰 산란계...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기 어렵거나 직접 묘지를 관리하기 힘든 도민을 위해 산림조합이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운영합니다.대행 서비스는 도내 13개 산림조합에 전화나 방문,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이용...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2025년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 가운데 10개 사업이 55억 원을 투입해 고용 등 71억 원의 사회적 가치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12일 노인 역량 활용 선...
최근 10년간 국내 아동 인구가 227만명 넘게 감소했지만, 장애 아동은 약 2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장애인개발원이 발간한 '통계로 보는 장애아동(KODDI 통계) 뉴스레터'에 따르면, 전체 아동...
◀앵커▶임기를 보장해야 한다 또는 알박기다 등 단체장 교체기, 산하기관장을 보는 시선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이렇다 보니 타 광역시도 9곳이 단체장과 산하기관장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조례를 마련했는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