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인구가 갈수록 줄고 있는 가운데결혼이주 여성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의 비중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이들이 고국의 문화를 전파하면서농촌 생활문화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END▶◀...
바른미래당이 전북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여는등 정치권이 지엠 사태 해결을 위해 대책마련을 논의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뒷북 대응인데다 대책도 재탕이나다름 없어 생색내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유룡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MBC가 제정한 제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은 작가 최문희씨가 저술한"붉은 빗방울". 이 작품은 10월10일에 열리게 될제1회 혼불문학상 시상식에 맞춰 <난설헌>이란 제목의 책...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 주변을 원형으로 연결하는 둘레길 개통을 눈 앞에 두고 있고케이블카 건설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경제적,교육적 효과를 내세우는 주장과 함께 국립공원 훼손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23일오전 9시 반쯤 전북 임실군 성수면 대왕마을 부근 국도에서 4. 5톤 트럭이 내리막 길을 내려오다 가드레일과 부딪치며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나면서 운전자 60살 이 모씨와 동승한 중국...
설 명절이 이제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날씨가 워낙 추워 예년 같은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시골 5일장도 대목을 맞았습니다. 이종휴 기잡니다. ◀END▶ ◀VCR▶"농악소리" 필봉 농악대의 신명나는...
국제 경기 침체에 이어 엔화 가치 하락으로 전북 수출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일본 자본의 전북 투자도 예상보다 더뎌지는 등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룡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
새해 전북의 성장동력과 사업을 전망해봅니다. 오늘은 '새만금사업'입니다. 사상 처음 7천억 원대 국가예산이 확보돼 도로.항만 인프라는 물론 본격적인 개발이예고되고 있습니다. 이창익 기자의 보도 ◀E...
앞서 잠시 보셨지만 방송 3사는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지방선거에 나선 전북지사와 교육감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전북지역 결과를 박찬익 기자가 자세하게 보도합니다. ◀END▶ ◀VCR▶ 전북지사...
대통령의 전북 방문을 계기로 지역의 숙원사업인 연구개발특구 조성 등의 물꼬가 트일 지 관심이 높습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자금의 규모가 다른 지역보다 적어 벤처창업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지도 의문입...
내일 치러지는 제 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하루 앞두고 도내 188곳에 투표소가 정상적으로 설치됐습니다. 내일 투표는 오전 7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총 유권자는 22만 636명입니다. 조합장 선거 대상...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너나할것 없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인데요. 특히나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삶이 극단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오늘 전주의 한 공사현장에서 한 남성이 수십미터 상공에서 시위를 벌였는 이 ...
새만금 방조제의 행정구역 분쟁이 볼썽사나운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5년만에 관할이 조정됐지만, 자치단체들은 여론까지 동원해 가며 불복 움직임을 노골화해, 새만금 개발에도 악영향이 우려됩니다. 심층보도...
이번에는 정당지지도를 알아봅니다. 새로 출범한 국민의당에 대해 전주시민은 얼마나 지지를 보내고 있을까요? 더불어민주당의 아성은 견고할까요? 계속해서 유룡 기자입니다. ◀VCR▶ 전주시민들에게 어느 정당을 지지...
보행사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백 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9% 줄었지만, 보행자 사망자는 49명으로 지난 해보다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