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과 순창지역 주민들이 단체장에 대한 주민소환 운동을 시작했습니다.단체장의 실정이나 측근 비리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어서, 실제 주민소환 투표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이경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도내 학교 10곳 가운데 9곳에는 도서관 교육을 담당하는 사서교사가 없습니다. 그 공백을 학부모들이 명예사서로 나서 메우고 있는데요. 사서교사를 충원하는 근본 대책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정진오기자가 보도합...
도-교육청 예산 협의 의무화
정부 예산 거부.. 산림치유원 동학공원 불발
생활비를 마련한다며 전깃줄까지 훔쳐 파는 생계형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잡고 보면 대부분 동종의 전과자들인데 불황의 그림자가 그만큼 짙습니다. 한범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자전거를 탄 남성...
해마다 전국적으로 평균 20건이 넘는 독버섯 중독사고가 발생합니다. 벌레 먹은 버섯은 먹어도 된다는 등의 속설에 의존하는 탓이 큰데, 야생 버섯은 아예 먹지 않는 게 유일한 예방법이라고 합니다. 정태후 기잡니...
장수군의회가 군수 출석 문제로 파행을 겪다, 안건은 심의조차 하지 못하고 자동폐회 됐습니다. 장수군의회는 군정질문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위해 지난 6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었지만, 최용득 군수가 이번에도 건강...
전북농관원, 설맞이 부정유통 단속
- 네. 지역 사회도 미투 고백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네요. 도내 미투 운동 양상, 지금까지는어땠고 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 거라고 보시는지요.-------------◀ANC▶피해자들이 용기내서 고백하고 ...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로 꼽히는 금강호의 철새가 기후변화 4대강 사업 등의 영향을 받아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당장 다음주 시작되는 철새 축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송인호기자. 겨울의 진객 가창오...
해파리가 크게 늘어나 어업 피해가 커지자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해파리 구제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다음 주 초 어선 44척을 동원해 군산 앞 바다에 있는십이동파도 근처에서 해파리를퇴치할 계획이며, ...
전북 현대의 라이언 킹 이동국 선수 아시죠. 이동국 선수가 시즌 중에 소아암 어린이들을 찾았습니다. 소아암 어린이와 특별한 인연 때문이라는데, 박찬익기자가 보도합니다.K리그 통산 최다골의 신화를 쓰고 있는...
최근 공무원 비리가 잇따라 터지고 있습니다. 도내 공무원의 비위 징계율이 전국 시.도 가운데 상위권이라고 하는데요, 관리, 감독 강화가 시급합니다. 이경희 기자 ◀END▶ ◀VCR▶ 고창군에 조성된...
푹푹 찌는 무더위에 채솟값이 심상치 않습니다. 상추의 경우 작년 이맘때보다 곱절로 뛰어 주부들이 식단짜기에 적잖은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박찬익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채소를 고르던 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