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된 영아가 어제(투데이는 그제) 아파트 베란다에 놓아둔 대야 속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흔한 사고는 아니지만, 영아의 경우 세면대나 변기에 빠져 변을 당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친환경쌀 지원, 어린이집으로 확대
흔히 "우리나라 화산"하면 한라산이나 백두산만 떠올리기 쉬운데요, 도내에도 백악기 시대에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산이 많습니다. 그 화산 활동의 흔적이 공사를 하던 중에 우연히 드러났습니다. 김아연 기자가 보도...
새누리당의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흔들기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공사화해 서울에 두자는 법안을 냈다가 발을 빼는 척하더니, 본사는 전주로 옮기되 공사화는 밀어부치는 법안을 다시 발의한 겁니다. 임홍진 기자 ◀E...
노송동 천사가 던져주는 감동 때문일까요? 최근 도내 각지에 얼굴이나 이름 밝히지 않는 기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차가운 연말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얼굴없는 천사들의 선행을 이경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복지시설 장애인 폭행사건이 또 드러났습니다. 가해자는 다름 아닌 장애인들을 돌봐야 할 사회복지사들이었습니다. 항의도, 신고도 못할 정도의 중증 장애인들이 5년 동안 무차별 상습폭행에 시달렸습니다. 이경희 기자...
요즘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하는데요.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은 줄었지만 환절기 건강 관리에 신경써야 할 때입니다. 김아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아침 전주의 ...
전주 도심 거리와 골목길에 쓰레기가 쌓고 있습니다. 매립장 주변 주민들이 쓰레기 반입을 막으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잊을만 하면 반복되는 쓰레기 반입 거부, 그 배경을 따지고 대안을 모색해봅니다. 먼저 쓰레기 ...
고속도로 역주행이 도내에서만 한 해 평균 20건 가까이 발생하는데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전국 최초로 남원에 방지시설이 설치됐습니다. 강동엽 기잡니다. ◀END▶ ◀VCR▶ 심야시간 고속도로에...
국민의당이 군산조선소에서 개최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역풍을 맞은 꼴이 됐습니다. 정상화 대책은 없이 정부만 비난하다 협력사들로부터도 반발을 샀습니다. 김아연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승수 전주시장은 오늘 시를 방문한부영그룹 관계자들에게 성의있는 하자보수와임대료 인상액을 2% 초반대로 조정해줄 것을요구했습니다.부영측은 "하자 보수는 그룹 회장도철저하게 하라고 지시한 사항이며 요구사항도잘 ...
북극발 한파의 영향으로 연일 아침 기온이영하 10도에도 미치지 못하는 강추위가이어지고 있는데요.주말에도 어김없이 위세를 떨친 동장군에나들이객들이 뚝 끊기고, 상인들도 울상을지었습니다.한범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6월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도내 시장 예비후보가 등록 첫날27명에 달할 정도로 경쟁이 뜨겁습니다.예비후보 추가 등록과 현직까지 포함하면경쟁은 한층 뜨거워질 전망입니다.유룡 기자의 보도입니다.◀END▶◀VCR...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방조제가 완공된 지 1년 반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안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전주MBC의 단독취재 결과, 2호 방조제 수면 아래 일부 구간에서 유실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