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업의 산업화를 외치고 있지만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가지고 제품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농민이면 누구나 잼이나 즙, 환 등을 만들 수 있는 종합가공센터가 시군마다 문을 열어 기대를 모으고...
최근 새정치 민주연합의 도내 당원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8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의 여파라는데 벌써부터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고차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
해마다 이맘때면 몰래 거액을 놓고 사라지는 남성, 바로 전주 노송동의 얼굴없는 천사 얘긴데요. 올해도 다녀갔습니다.벌써 16년째 이어진 선행, 놓고간 성금은 4억원을 훌쩍 넘었습니다.고차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논란이 계속돼 온 익산 공립단설유치원 설립이 올해는 추진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80억 원을 들여 오산면의 옛 영만초등학교 자리에 신축하는 내용의 익산공립단설유치원 설립안을 도의회에 상정했습...
서울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을 계기로 도내에서도 다양한 안전대책이 논의됐습니다. 하지만 잠금장치조차 없는 공중화장실이 방치되는 등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이창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 ...
농산물 최저가격 보상제 올해는 시행 안돼
다음달 12일 도내에서도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전주 도의원과 완주 군의원에 7명이 출마했는데, 6명이 전과기록이 있습니다. 도박에 자격 사칭까지 유형도 다양한데다 한 후보는 전과 9건에 실형까지 받았습니다....
국정 기획 자문위원회가 선정한 100대 국정과제에 새만금 사업이 빠졌습니다. 대신 실천과제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대통령의 의지에 비해 후퇴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종휴 기자입니다. ◀VCR...
외국인 근로자 가족을 초청해한국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그동안 다문화 이주여성들에게 친정나들이를 시켜주는 행사는 많았지만외국인 근로자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는도내에서는 처음입니다.이창익 기잡니다.◀END▶...
주택화재 대비 기초소방시설
연극배우의 용기있는 고발에서 시작된도내 미투 운동이 심상치 않습니다.대학교수이자 유명 연출가의 성추행이추가로 폭로됐고, 영화계와 대학가로도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김아연 기자입니다.◀END▶◀VCR▶도내 한 ...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실종된 군산 어민에 대한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졌습니다. 심해 잠수요원이 투입됐지만 해상상황이 좋지 않아 작업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태안 가의도 인근 ...
전주시와 완주군의 시내버스 지간선제 논의가 10년이 다 돼 갑니다. 다음달 시행을 목표로 했지만 여전히 완주군의 반발이 거세 불투명합니다. 이경희 기자 전주에서 완주 동상면으로 들어가는 871번 버스....
18대 대통령 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됐는데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첫날인27일 전북을 찾았습니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이번 대선에서 그만큼 전북의 위상이 크다는 건데요... 지역공약을 언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