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우리 소리의 맥을 이어가는 전주대사습놀이가 어언 올해로 51회를 맞았습니다.백미라 할 수 있는 판소리 명창부 본선 무대에는 특히 30대 젊은 소리꾼들이 약진하면서 세대교체 흐름이 두드러졌는데요.그 치열...
◀앵커▶직선제가 도입된 이래 전북 교육감은 유독 대학교수 출신들이 독점하는 양상입니다.내년에 치러질 차기 선거에도 현장 교사보다는 몇몇 교수의 강세가 점쳐지다 보니, 교육감직이 교수들의 입신양명을 위한 자리로...
◀앵커▶이달(지난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고 하지만, 최근 며칠째 35도에 육박하는 찌는 듯한 폭염만 지속되고 있습니다.앞으로 일주일 이상 한 차례 소나기 외에는 큰 비 예보도 없어, 마른 장마가...
◀앵커▶전북 정치권을 두고 '존재감이 없다'는 지적은 이제 잠시 유보해도 될 것 같습니다.국회 내에서도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주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도내 국회의원들이 연이어 차지했기 때문인데요,이전보다 ...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수경시설 점검이 강화됩니다.전북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 물놀이철을 맞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바닥분수와 놀이대 등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월까지 위생·운영 실태 점검에 ...
지리적표시 인증을 받은 고창수박이 명품 수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고창군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고창마켓과 신세계백화점 등에서 판매된 고창수박이 1통에 5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5천 통이 판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실군이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합니다.임실군은 다음 달부터 호국보훈 수당을 2만 원 인상해 참전용사 15만 원, 애국지사 등 그 외 유공자는 13만 원을 매월 지급하기로 했으며, ...
1년 전과 비교해 도내 사과재배는 줄고 배 재배는 늘었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전북지역 사과 재배면적은 2,236헥타르로, 지난해보다 0,5%인 12헥타르가 줄었고, 배는 860헥타르로 전년보다 11.5%...
행정기관의 인쇄물을 줄여 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북교육청은 주요 행정 데이터를 담은 '2025년도 교육행정자료' 발행 부수를 지난해 500부에서 올해 309부로 줄이고, 일반 글꼴 대...
전북현대가 구단 경기 유니폼에 세계 최대 식량 구호기구의 로고를 새기고 경기를 뛰게 됐습니다.전북현대모터스는 최근 분쟁과 기후위기 등으로 인한 식량 위기에 대응하는 유엔세계식량계획, WFP 한국사무소와 협약을...
전북대가 '가람 이병기 청년시문학상'과 '최명희 청년소설문학상'을 공모합니다.전북대는 오는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대학생과 고등학생 부문에서 두 문학상 공모가 진행된다며, 시는 시조 포함 세 편 이상, 소...
'기생충'과 '당신의 맛'을 찍은 전주영화종합촬영소가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됐습니다.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어제(28일) 촬영소 인근 상림동 주민들과 시민, 창작자 등을 대상으로 보안상 출입이 제한되던 스튜디오를...
전북 지역은 오늘(29일) 한낮 기온이 최고 35도로 올라 폭염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도내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전 10시를 기해 전주와 완주, 정읍에는 폭염 경보가 확대 발령됐으며...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부과 기준인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이 조정되면서 가입자의 월 보험료가 최대 1만 8천 원 오릅니다.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적용될 국민...
올들어 온열질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 수는 2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 증가했습니다.전국적으로는 지난해보다 적은 322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