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더워도 더운줄 모를고행복합니다
우리남편이 술을끈었거든요 거이 1 년 되갑니다
이제 술먹는사람옆에도 가기싫다나요 술--그 술 냄새가너무싫데요
그동안 술 버릇이 고약해서리 애들도 기를 재대로 못 피고살았거든요
술을 끈으니까 성격 도 순~~~한양처림 바뀌구 오히려 이제 제가 큰소리치며살아요
이런 우리 남편 소경섭씨 가 8 월 7 일 월요일 53 번째 생일입니다
믾이좀 축하해주세요? 큰 소리로축하해주세요
익산시 삼기면 오룡리 86-1 010-5087--9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