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2 ℃
사적모임을 가진 외국인 노동자들의
확진이 잇따랐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주 익산에서 지인모임을 가진
베트남 출신 9명 가운데 6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이들이 일하는
도내 업체 3곳의 작업이 일시 중단되고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확진자 발생으로 민원실이 잠정 폐쇄된
전주교도소의 경우 직원들 가운데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오늘 재소자
1,300명을 대상으로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1.전북교육감직 인수위, 완산학원 논란 적극 개입
2.경찰, '교육감 선거 개표 오류' 은폐 시도 여부에 수사력 집중
3.차기 전주시정 핵심과제.. "개인형 AI비서 무상 보급"
4.5~20mm 소나기.. 낮 최고 29~32도
5.전북 5월 수출 6억 4천600만 달러 기록.. 증가세 지속
6.전북도, 경영난 겪는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 해산 지원
7.고유가 속 소비자 80% 가계 지출 부담 호소
1."국산이라더니 멕시코산".. '원산지 바꿔치기' 여전
2.이원택 '200조 투자 유치'.. "시작부터 반토막 우려"
3."95%가 민주당" "의장 출신 대거 입성"..차기 전북도의회는?
4.이 대통령 '잘한다' 51.5%.. 지난주 대비 3.7%p↓[리얼미터]
5.국토정보공사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트윈 사업 추진
6.이원택 당선인 '200조 투자유치 공약' 우려 제기
7."'개발 제한' 국립공원 인근, 정부가 보상·지원해야"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14일
2.노인성 우울증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6월 14일
4.36.5도 온기로 구운 빵 - 제과제빵 명인 임재호
5.제44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6.제96회 글로벌춘향선발대회 진 선 미
7.여름의 시작 방어진 바닷길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