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5 ℃
군산 목재 칩 공장 추진에 전라북도가 업체 측 손을 들어줘 주민 반발이 예상됩니다.
전라북도는 군산시 성산면 산곡마을 주변에 목재칩 생산 공장을 추진하는 업체가 제기한 행정심판에서 업체 측의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당초 군산시는 마을 앞이어서 유해하다는 이유로 허가를 반려했는데 전라북도가 업체의 손을 들어주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1.'영하 12도' 한파.. 건조주의보 속 화재 주의
2.작년에는 왜 부결했나? 상황 똑같은데 이번에는 원안 통과
3."예방이 답이다"..'과일 에이즈' 과수화상병
4.정의당 "지방의회 비례대표 5% 저지 조항 폐지해야"
5.신임 전주지방법원장에 김상곤 전주지법 부장판사
6.경찰 조사 중 약물 과다로 복통 호소해 병원행
7.이 대통령 "전통 방식으로 좋은 일자리 한계...창업 사회로 가야"
1.'새만금 수상태양광' 8년 만에 물꼬 트이나?
2.정성주 시장·부인·처제까지 미용 시술...비용은 '제3자'가 대납
3.'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에 4만 명 서명...10만 명 목표
4.외국인 여성 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체포.. '건물 관리 하는 척 접근'
5."사실상 닭장 된 전북대 기숙사".. 교육부, "대학이 알아서"
6.11개월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은닉.. "마지막 존엄까지 훼손"
7."1,800기 납골당이 팔릴 수 있나요?".. 유족, 청와대 찾아 법 개정 촉구
1.[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9일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8일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4.임플란트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6.피아니스트 음악 감독 [오은하]
7.상상 이상의 여행, 경북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