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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세계잼버리 이전까지 건립하기로 했던 군산 신시야미 호텔이 10년 째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2013년 공모한 군산시 옥도면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시공사들이 사업 승인을 받지 못해 착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올해 8월, 잼버리 개최 전까지 호텔 2백 실을 건립할 계획이었지만 새만금개발청이 골프장 등에 필요한 부지 계획에 대해 보완을 거듭 요청하면서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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