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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이귀재 교수의 위증 자백에 교육단체들이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 등 12개 단체는 오늘 성명을 내고 거짓말로 도민을 기만하고 당선된 사람은 자격이 없다며, 앞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책임지겠다고 공언한 만큼 서거석 교육감은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이귀재 교수에게 위증을 사주한 위증교사의 주범이 누군지 밝히는 데까지 수사가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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