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7 ℃
[전주MBC 자료사진]
지난밤 비상 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도내 69개 시민단체가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오늘(4일)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근거 없는 반헌법적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해제 당시 밝힌 담화에서도 사죄할 마음이 없었다며 내란의 죄를 물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9시부터 밤까지 전주 충경로에 결집해 윤석열 정권 퇴진을 주장하는 거리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1.군산 사거리에서 SUV 부딪혀.. 50대 운전자 1명 사망
2.전북 사잇길 청년인권영화제, 상영작 공모 시작
3."무주 덕유산에서 '5월의 설경'".. 공식 관측 없어
4.63년 만에 '노동절'.. 민주노총 전북본부 집회 예고
5."어린이 30명에 선물".. 전주시 마을버스에서 이색 행사
6.군산 '배달의명수' 누적 매출 400억 원 기록
7.제6회 무장읍성축제 내일 개막..역사 체험 풍성 [글로컬소식]
1.김윤덕 "새만금 9조원 투자 현대차 요구, 전부 수용이 원칙"
2."고속형 버스 독점 생산".. 현대차 전주공장만 남나?
3.부안군문화재단 대표에 블랙리스트 논란 인사.. 예술계 불신 커져
4."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5.윤준병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도민 배신 행위"
6.‘돈 봉투 의혹’으로 중단된 민주 임실군수 후보 결선, 오늘(28일) 개표
7.김윤덕 장관 "3특 소외는 기우..현대차 요구는 전부 수용 원칙"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3.고압산소치료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5.전주전파관리소 이윤호 소장
6.[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4월 25일
7.강릉시 구정면 제비리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