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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올 하반기부터 농업진흥지역에서도 쉼터 설치가 허용되고 친환경 직불금이 7년 만에 오릅니다.
정부에 따르면 안전한 영농을 위해 농업진흥지역에 폭염과 한파 쉼터의 설치가 가능하고, 농촌특화지구는 면적과 관계없이 농지전용 권한이 지자체에 위임됩니다.
친환경농업직불금은 오는 12월부터 유기농 논농사는 헥타르당 25만 원 오르고 농가당 지급 상한 면적이 5헥타르에서 30헥타르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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