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전주시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전주시는 미취업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에게는 최대 1년간 매월 70만 원을, 2년 근속한 청년에게는 취업 장려금 300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 취업 2000 지원 사업'의 참여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인원은 3년째 10명 수준으로, 규모가 크지 않다는 지적에 전주시 관계자는 "도비 지원액에 맞춰 규모를 정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