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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 재개 앞둔 마늘·양파 "기습 한파 대비해야"
2026-02-19 45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생육 재개 시기를 앞둔 마늘과 양파 재배농가들은 기습 한파에 대비하고 수분 관리도 주의가 요구됩니다.


농촌진흥청은 마늘과 양파는 추위가 꺾였다고 비닐을 제거하면 동해를 입을 수 있어 영하 7~8도의 저온이 지속되지 않았을 때 비닐을 걷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리 피해 예방을 위해 밭고랑을 깊게 파 물이 잘 빠지게 하고 서릿발에 뿌리가 노출된 곳은 흙을 덮여주거나 다시 심어 뿌리 내림을 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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