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전주MBC 자료]
전북 정치권이 이재명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관련해 현대차 그룹의 투자 유치 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오늘(3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주 진행된 타운홀 미팅은 그간 삼중 소외를 겪던 도민들의 우려를 해소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투자가 실제 공장 유치로 이어지고 인공지능이 전북 미래 산업으로 연결되려면 정치권이 주저해선 안 된다며 예산과 실행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타운홀 미팅에서 전주·완주 통합과 올림픽 등 도내 현안이 빠졌다는 평가에 대해서는 다양한 현안과 고민이 대통령에게 전달됐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