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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정섬길 시의원 징계·수사 촉구"
2026-04-17 174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정치권이 정섬길 전주시의원의 활동비 부당 수령 논란과 관련해 징계와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전주시지역위원회는 오늘(17일) 논평을 내고, 정 의원이 대관조차 하지 않은 학교 강당에서 주말마다 강습을 한 것처럼 허위 일지를 작성하고, 출장 중에도 수업한 것으로 꾸며 강사비를 수령했다며 공천 배제를 포함한 강력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사법당국의 보조금 편취 혐의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와 함께, 전주시와 체육회에 대한 전면적인 특별 감사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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