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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애 군산시의원 "심야 병원·약국 지역 편중.. 추가 지정해야"
2026-03-09 106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클립아트코리아 자료]

군산 동부권에 편중돼 있는 심야 의료 안전망을 확대해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군산시의회 윤신애 의원은 오늘(9일)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군산 지역의 공공심야어린이병원과 심야 약국이 조촌동에만 각각 1곳씩 편중돼 운영되고 있다며 서부권과 남부권 시민들을 위해 추가 지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심야 진료 인력 확보의 어려움은 알고 있지만, 시민 만족도가 80%가 넘는 만큼 군산시가 예산 편성 등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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