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입맛이나 선입견이 식품화의 걸림돌로 작용해 온 곤충식품의 선호도를 높이는데 AI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곤충식품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있고,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소비자 수용도를 인공지능 예측기반 기술을 통해 확보했습니다.
연구진은 기존에는 수차례 시식화와 관능평가가 필요했지만 데이터 예측기반 기술은 제품의 개발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정확한 소비자 기호를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