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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500억 손실 모노레일 사업 공익감사 청구
2026-03-11 115
고차원기자
  ghochawon@gmail.com

[전주MBC 자료]

남원시의회가 500억대 재정 손실을 끼친 일명 모노레일 소송과 관련해 사업 전반에 대한 공익 감사를 감사원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의회는 2019년 사업 구상 단계부터 이후 최경식 시장의 사업체 인수 거부 과정, 그리고 대주단과의 소송 과정까지 사업 전반에 대해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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