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정동영 장관 주제로 어제 (11일) 국회에서 열린 '피지컬 AI 포럼'에서 전북 피지컬 AI 실증사업에 대한 기대가 드러났습니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실장은 "전북에서는 서로 다른 24개 공정의 다양한 로봇들이 소통 협업하는 실증을 통해 AI가 현장을 실시간 인지하고 행동하는 기틀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실장은 "한국이 피지컬 AI를 선도국으로 도약하려면 제조 경험을 AI가 학습가능한 데이터로 바꾸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이 시급한데 전북이 이런 데이터 수집기지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