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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공동영농 확산 사업.. 김제·부안 선정
2026-03-16 50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청년 중심의 공동영농을 지원하는 정부 시범사업에 김제와 부안지역 영농조합이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공동영농 확산지원사업 대상에 '부안 풀콩조합'과 '김제 제일유연조합' 등 전국 6개 영농조합을 선정해 2년간 각각 20억 원을 지원합니다.


20여 농가가 모두 청년인 부안 풀콩 법인은 수익을 농지 구매에 재투자하고 있으며, 9농가가 참여한 김제 제일유연 법인은 지역 내 식품기업과 연계해 규모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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