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도내 학교 급식 노동자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폐암 정기 검진을 진행합니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초중고와 특수학교, 유치원 소속 급식 노동자 중 검진을 희망한 2,286명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9월 말까지 폐암 정기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진은 2023년 제정된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지원 조례에 따라 2년 주기로 시행되는 정기검진으로 폐암 의심 판정을 받은 종사자의 경우 정밀검진 비용 12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