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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동발 경영 위기 기업 지방세 유예 등 검토
2026-04-13 201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기업들을 위한 세정 지원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으로 도내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만큼, 지방세 세정 지원을 강화하기로했습니다.


대상은 중동 수출 기업과 해운과 항공, 정유·석유화학 업종 등으로, 지원 사항은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등의 신고·납부기한 연장과 고지·징수, 체납처분 유예 검토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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