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다음 달 제13대 전북도의회 출범을 앞두고 김희수 도의원이 "상생과 균형의 정치로 실력있는 정책 의회를 구현하겠다"며, 의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재 의원 2명 당 1명인 정책지원관을 의원 1명당 지원관 1명으로 늘리고, 국회 및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등의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차기 전북도의회 의장 선거는 3선의 김희수, 이명연, 김대중 도의원 등 3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오는 22일 의원총회를 열어 당내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