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과 도내 국회의원 간 첫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오늘(24일) 열린 회의에서 당선인과 의원들은 현대차 투자를 뒷받침할 신산업 실증과 규제 특례를 다룬 전북특별법 3차 개정, 그리고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정부의 내년도 국가예산 작업이 8월 말 마무리되는 만큼, 전북 국가 예산이 올해분 10조 원을 넘을 수 있도록, 국립중앙도서관 분관 건립 등 신규 사업 반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