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대병원과 남원노인요양병원이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돼 시설, 장비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장애인이 건강검진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한 복지부 공모에 전북대병원과 남원노인요양병원이 선정돼 시설·장비 구축을 위해 기관당 1억 6,700여만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들 기관에는 내년까지 휠체어 체중계와 영상확대 비디오, 점자프린터, 이동식 전동리프트와 침대 등 장애 특성을 반영한 장비가 구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