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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폭염, 포도 과수원 토양 수분 관리 중요
2026-07-06 55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 포도 과수원의적절한 토양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농업기술원은 포도 농사에서 7월과 8월은 수확기 품질을 결정짓는 시기라며 토양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수세 관리에 더 신경써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특히 토양에 수분이 없으면 과실 비대가 지연되고 반대로 습기가 많으면 뿌리 활력이 떨어질 수 있다며 적절한 관수와 원활한 배수 관리를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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