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시청에 이어 앞으로는 전북도청사 출입도 자유로워질 전망입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간부회의를 통해 청사가 다소 폐쇄적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며, 도민주권 전북시대 실현을 위해 도청사부터 도민 중심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개방을 지시했습니다.
현재 도청사는 방문신청서를 작성하고 신분증을 내야 출입이 가능했지만, 조례 개정 등이 이뤄진 다음 달쯤에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 절차 없이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