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제공]
전북도민체전과 진안홍삼축제 기간 동안 마이산 탑사의 관람료가 전액 면제됩니다.
한국불교태고종 마이산 탑사 관계자는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마이산의 독특한 자연 경관과 탑사에 담긴 문화적, 종교적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무료 개방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또 18일부터 20일까지 모두 6일간 진행됩니다.
한편 전북도민체전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장애인체전은 19일부터 21일까지 진안군 일원에서 열리며, 진안홍삼축제는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