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영 기자]선거 결과가 하나둘 가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선거가 남긴 숙제도 적지 않습니다.[정다윤 아나운서]선거 과정과 결과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은 무엇인지 김아연 기자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조수영]Q...
◀앵커▶[조수영 기자]이번 전북지사 선거는 민주당 대 무소속, 무소속 대 민주당 후보의 접전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정다윤 아나운서]만약 무소속 도지사가 나온다면 전국적으로도 흔치 않은 일이 될...
◀앵커▶그렇다면 민선 9기 이원택 당선인의 도정은 전임 김관영 지사 때와 어떻게 달라질까요?후보 시절, 실적만 따지는 투자 유치에 매달리기보다는 지역 산업 생태계의 내실을 기하겠다고 한 만큼 무엇보다 경제 정...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내일(3일) 전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 오전부터 흐려지기 시작해, 오후부터 장수와 남원을 중심으로 5~20mm의 소...
오늘(2일) 오전 3시 40분쯤 익산 부송동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기물 300톤 가량을 태우고 11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익산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 ...
6.3 지방선거에서 전북도의원 비례대표 1석을 얻는 데 그친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결과를 무겁고 겸허한 마음으로 수용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결과는 국민의힘에 대한 ...
전북자치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에 나섭니다.전북자치도는 수소산업과 이차전지, 반도체 등의 업종의 중소기업 50곳을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신규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전북 유권자 13만 4천여 명이 도내 550여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쳐 전북 투표율이 8.9%로 집계됐습니...
◀앵커▶선거는 치열했지만 결과는 분명했습니다.전북도지사 선거에서는 무소속 돌풍이, 나머지 선거에서는 대안 세력을 자처한 정당이 '민주당의 벽'을 결국 넘지 못했습니다.전북에서 펼쳐진 6.3 지방선거 결과,조수...
◀앵커▶그러면 이번에는 군산·김제·부안 갑 재선거에서 당선된 김의겸 후보와 군산김제부안 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박지원 후보가 누구인지 살펴보겠습니다.이창익 기자입니다.◀리포트▶군산김제부안 갑 선거구 김의겸 당...
오늘(4일) 새벽 2시 40분쯤 군산 오식도동의 한 폐목재 재가공 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한 동과 목재칩 6,000톤가량이 불탄 가운데, 소방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새벽 한 때 인근 소방서 인력과 장비...
◀앵커▶제9회 지방선거 본투표가 조금 전부터 전북 557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개시됐습니다. 사전투표율이 35%를 넘길 정도로 관심이 컸던 만큼 오늘(3일)까지 유권자들의 발길이 얼마나 뜨겁게 이어질지 지켜볼...
56.63%의 최종 득표율로 영예를 안은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이 교육 주체간 신뢰 기반 구축에 역점을 두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천 당선인은 새로운 교육을 갈망했던 많은 도민들의 열망에 부응하겠다며, 학생...
◀앵커▶완주군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대둔산 일원에서 '2026 완주 대둔산 축제'를 열고 체류형 산악 관광 활성화에 나섭니다.무주군이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는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상설 ...
조국혁신당과 진보당도 마지막 투표 호소에 나섰습니다.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오늘(2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독주로 경쟁은 실종되고 후보들의 의혹과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며, 혁신당을 뽑아 전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