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39도까지 치솟았던 극한 폭염은 한풀 꺾였지만, 전북 지역의 낮 기온은 여전히 30도를 웃돌겠습니다.오늘(11일) 오후 4시를 기해 고창과 김제 등 서부권 5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
전북자치도는 방문증 발급 절차 조항을 삭제하는 '청사 출입 관리 훈령' 개정이 마무리됨에 따로 오늘(10일)부터 청사를 전면 개방하기로 했습니다.이로써 도민 누구나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의 절...
구속된 피의자가 유치장 밖으로 도주했다가 붙잡히면서 경찰의 피의자 관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전북경찰청은, 어제(10일) 남원경찰서 유치장에서 발생한 피의자 도주 사건과 관련해, 당시 피의자 관리가 적절했는지 ...
텔레그램을 '박사방'을 통해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으로 총 징역 47년4개월이 확정된 조주빈(30)이 대법원에서 형량을 다툴 수 있게 해달라며 헌법소원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법조...
전주시가 수천억대 소각장 사업 추진 방식을 둘러싼 논란 속에 전문가 토론회를 열기로 했지만, 방식은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전주시 관계자는, 예산을 투입하는 재정사업으로 결정됐던 광역소각장 추진 방식과 ...
전북자치도가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객선 반값 운임 사업을 하반기까지 이어가기로 했습니다.전북도는 관광객 유입을 위한 여객선 운임 지원사업 올해 예산 9억여 원이 관광객 증가로 모두 소진됐다며, 군...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나타난 가운데 전국 48개 시·군에서는 기상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행정안전부는 어제(9일) 8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한 가운데, 부산과 울산 울주군, 경남 김해시에는...
전국에서 농지 전수조사가 한창인 가운데 농지 임대차를 양성화하자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대통령직속 농어촌특별위원회는 최근 농지제도 개선 토론회를 열어 "전체 경작지 절반이 임대차인 현실에 경자유전 원칙 훼손이 ...
내년도 국가예산 11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한 전북자치도가 정부 심의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전북도는 정부의 지자체 사업 심의가 8월에 집중되는 만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도·시군 합동 상주반을 가동...
전북교육청이 연구 용역이 진행 중인 도교육청 조직 축소와 관련해 일선 학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이영환 도교육청 정책국장은 최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본청 내 조직과 인원을 줄여 교...
과잉 생산된 보리의 판로가 마땅치 않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부와 주정회사가 특별 매입을 추진합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롯데칠성과 창해에탄올 등 8개 주정회사와 협의를 통해 계약재배 물량 외에 추가로 2만 5천 톤을...
◀앵커▶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느덧 3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행 수능 체제의 마지막 시험인데다 이번 시험 성적으로 새로 도입된 지역의사제 전형 신입생을 뽑는 첫해이기도 해서 N수생들의 응시도 늘...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전수조사 과정에서 군산에서만 만 필지에 이르는 불법 의심 농지가 확인됐습니다.군산시는 지난 5월부터 농지 6만 9,000필지를 대상으로 한 기본 조사에서 불법 의심 농지 1만 862필지...
2차 공공기관 전북 유치를 위해 범도민 서명운동이 추진됩니다.전북자치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대를 넓히고 추진 의지를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도내 주요 축제와 행사장을 찾아 서명운동을 벌이기...
더불어민주당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박선원·김용 최고위원 후보가 잇따라 전북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박선원 후보는 오늘(10일) 오전 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북특별자치도가 소외가 아니라,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