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남원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처음 받았습니다.진안군 사회단체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습니다.우리 지역소식 전재웅 기자입니다.◀리...
과잉생산된 양파의 수급 안정을 위해 도내 양파밭의 3%가량에서 폐기가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과잉생산과 소비부족으로 양파 가격이 전년 대비 20% 하락하자 오늘(9일)까지 도내 양파농가의 신청을 받아 전...
지역의 탄소연구기관과 섬유연구기관이 힘을 모아 AI 활용 자율형 제조 기반 구축에 나섭니다.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최근 산업통상부 지역전략산업 기반 구축 사업에 선정돼 2028년까지 국비 6...
검찰이 직원들의 월급과 퇴직금 등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 알트론 유동기 대표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구형했습니다.검찰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알트론 유동기 대표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유 대표에게 1심...
오늘(11일) 오후 1시 10분쯤 군산 소룡동의 한 식료품 제조업체에서 70대 교통 신호수가 25톤 화물차에 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습니다.경찰은 화물차가 일시정지 후 출발하는 과정에서 피해자를 ...
지역방송 지원을 위한 방송발전기금 인상 계획이 생색내기에 그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지역방송협의회는 오늘(9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지역방송과 중소방송 지원을 위한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7억여 원 늘린 ...
오늘(9일) 오후 3시 40분쯤 장수군 장수읍의 한 과수원 인근에서 땅을 고르는 작업을 하던 굴착기에 불이 나 1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굴착기 엔진룸에서 불...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는 오늘(11일) 성명을 내고, 이원택 전북도지사 인수위원회에 농업 부문 분과가 없고 관련 전문가도 포함되지 않았다며, 농도를 자처하는 전북 행정에 맞는 구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단체는...
◀앵커▶임실군이 반려동물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을 본격화했습니다.완주군이 공무원 정책 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 (백도씨)'를 출범하고 주민 중심 정책 발굴에 나섰습니다.우리 지역소식, 이주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 역사와 문화를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기반으로 디지털 공간에 담아내는 전국 단위 공모전이 열립니다.전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등은 오늘(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2회 가상현...
오늘(9일) 오전 6시쯤 고창군 무장면의 한 양계장 퇴비동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4천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
중동 사태로 가격이 급등한 농업용 무기질비료에 대한 정부의 가격 보조가 이뤄집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추경 예산 115억 원을 투입해 화학비료인 무기질비료 가격 인상분의 8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무기질비료 가...
전두환 군사정권의 장기 집권을 저지시킨 6.10 민주항쟁 제39주년 기념식이 도내에서도 열렸습니다.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오늘(10일)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내란을 딛고 다시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기념식...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한 헌혈증 기부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북혈액원은 지난 1986년 이후 396차례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증 200여 장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이어 온 부안경찰서 소속 한상기...
고창군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이동형 마트 '고창동네점빵'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고창동네점빵은 지난 4월 첫 운영 이후 180여 개 마을을 방문해 1900여만 원의 매출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