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 이전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군산 유기동물 보호센터 인근 주민들이 신속 이전을 촉구했습니다.대야면 초산마을 주민들은 오늘(5일) 군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시의원들이 센터 직영화 방안으로 기존 센...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늘(4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주에 내려진 폭염 경보가 폭염중대경보로 확대 발효됐습니다.폭염중대경보는 이틀 이상 체감기온이 35도 이상 오...
오늘(6일) 낮 2시 20분쯤 전주 중화산동의 한 야외 주차장에 세워진 승합차에서 불이 나 조수석 의자 등을 태우고 38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여 만에 진압됐습니다.소방은 조수석 의자 부근의 전...
군산 지역 노동단체가 새만금신항 관할권을 군산시가 가져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습니다.한국노총 군산시지부는 오늘(4일) 군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신항은 군산항을 대신하는 것이 아닌, 키우기 위해 만든 ...
멀티탭 관련 화재가 잇따르는 여름철을 맞아 소방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멀티탭 관련 화재는 모두 55건으로, 2명이 숨지고 2억여 원의 ...
◀앵커▶전북 전역에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도 한 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낮 동안 푹푹 찌는 더위에 엄두를 못 내다 해가 지고 나서야 겨우 밖으로...
기록적인 폭염에 이원택 도지사도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이 지사는 오늘(4일) 정읍 태인면의 경로당과 영농사업장을 찾아 무더위 쉼터 운영과 근로자 안전, 작업장 현장 실태 등을 점검하고 낮 시간대 작업 최소화...
전북 지역은 전주에 재차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당분간 불볕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오전부터 김제의 체감온도가 36도를 넘고, 전주와 군산, 익산 등지에서도 35도 안팎을 보이는 가운데, 한낮 기온은 35...
교육부가 지역 국립대 진학생을 위한 '지역 균형 장학금' 도입을 검토합니다.교육부는 오늘(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진행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에서 '지역 균형 장학금' 도입...
전북 지역은 재난 수준의 폭염의 기세가 한 고비를 넘겼지만, 주 후반부까지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오후 4시를 기해 전주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폭염경보로 하향 발령되며,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무주를 제외한 도...
전주시는 오늘(4일) 오전 사상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낮 기온도 37도를 넘어섬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체계를 비상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이와 관련해 시는 현재 무더위 쉼터 470여...
전주시는 오늘(5일) 시청에서 조지훈 시장과 지방재정·회계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재정 극복을 위한 재정혁신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위원회는 시장을 중심으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
전북 첫 민간 해상풍력 사업이 은행권 금융지원을 받아 추진됩니다.전북자치도는 오늘(6일) 고창군과 우리은행 등과 함께 고창 공유수면에 76.2MW의 규모의 해상풍력을 짓는 동촌 해상풍력의 금융 지원을 위한 업...
도내 학생들이 아프리카 스포츠 용품 기부에 나섰습니다.전북도에 따르면, 전북 체육중고교 학생들은 전북과 국제 스포츠 교류를 이어온 짐바브웨와 케냐, 나미비아에 스포츠 용품을 순차적으로 발송하기로 했습니다.기증...
전주에 폭염중대경보가 재차 내려졌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늘(6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주에 내려진 폭염 경보를 폭염중대경보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 4일, 전북 지역 처음으로 전주에 폭염중대경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