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쌀 값이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쌀 20킬로그램 한 포대 가격은 6만 1,396원으로 전달보다 0.02% 하락했지만 지난해...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자치도, 전주시가 주최한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가 전주에서 개막합니다. 오늘(24일) 오후 2시부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5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도내 15개 팀을 포함해 전국 시...
수년 동안 백여 건의 민원을 넣은 학부모가 교권침해 판단을 인정할 수 없다며 청구한 행정심판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25일) 성명을 내고, 2년 동안 103건의 민원을 넣은 학부모가 ...
전주시가 시민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쌍방향 소통공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지난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이 서비스는,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 제언 등을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제시하면 행정이 답...
주로 명절 선물용으로 소비 돼온 신고 배 중심의 배 시장 구조가 일부 개선될 전망입니다.농촌진흥청은 명절용 큰 배 중심의 시장 구조를 바꾸기 위해 조·중생종인 녹색배 설원과 슈퍼골드, 그린시스 등 3가지 배의...
전북 지역은 전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체감온도가 33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지역별 기온입니다.전주와 익산의 아침 최저 기온 25도에서 낮 최고 기온 35도, 동부권 무주 21도에서...
햇빛소득마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부지와 전력계통, 금융 등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오늘(25일) 도의회에서 열린 '전북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는 올해 전북에서...
익산시가 민선 9기 첫 추경예산으로 본 예산에서 1,298억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익산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으로 지난 4월부터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예산 387억 원과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6...
정부가 최근 발표한 교육교부금 개편안을 전면 철회하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북교총은 오늘(25일) 입장문을 내고, 학령인구는 줄어도 학교 수와 특수교육대상자, 다문화 학생 등 교부금 수요는 늘고 있다며 현실...
소비자들이 경기를 낙관하는 전망은 계속되고 있지만, 그 강도는 점차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8월 전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소비자심리지수는 104.9로, 기준이 되는 지수 ...
술을 마시고 소동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관을 때린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전주완산경찰서는 어제(25일) 오후 6시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식당에서 소동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옆자리 손님을 ...
민선 9기 완주군의 정책협력 기구인 '완주 대도약 발전위원회'가 오늘(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었습니다.위원회는 단순한 자문기구를 넘어 민간과 행정, 학계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정책을 검증하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