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당
# 배울 노래 : 심청가 중 딸어르는 대목
둥둥둥 내 딸 어허 둥둥 내 딸
내 새끼지야 내 새끼 어허 둥둥 내 딸
눈 비 산천에 꽃봉이 새벽바람에 연초록
얼음 궁기 수달이로구나 둥둥둥 내 딸
쥐얌쥐얌 잘깡잘깡 엄마 아빠 도리도리 어허 둥둥 내 딸
"아나 울룰룰루 아, 이 것이 벌써 나를 보고 빵긋빵긋 웃는단 말이여
그 웃는 입모습 영락없이 늬 어머니다"
둥둥 내 딸 어허 둥둥 내 딸
서울 가 서울 가 밤 한 줌 사다가 살강 밑에 넣놨더니마는
머리 깜은 새앙쥐가 들랑달랑 다 까먹고 밤 하나 남은 것을
찬지름에 달달 볶아 너허고 나허고 둘이먹자 어허 둥둥 내 딸
둥둥 두웅둥 어허 둥둥 내 딸이야
얼쑤 국악기행
# 경상남도 함양 - 행복한 가게 자원봉사자 어머님들
2008년 12월 12일 방송
2008년 12월 11일 방송
2008년 12월 10일 방송
2008년 12월 09일 방송
2008년 12월 08일 방송
학당
# 배울 노래 : 흥보가 중 흥보네 쫓겨나는 대목
네 이놈아 말 들어라 부모 양친 생존시엔
너와 나와 형제라도 등분있게 기르던 일을 너도 응당 알 터이라
우리 부모 야속허여 나는 집안 장손이라 선영을 맡기면서
글도 한자 안 갈치고 주야로 일만 시켜 소부르듯 부려먹고
네 놈은 차손이라 내리사랑 더하다고 당초 일은 안 시키고 주야로 글만호의 호식 허던 일을
내 오늘 생각허니 원통허기 짝이 없다
오늘은 너의 처자를 모도다 앞세우고 당장 집에서 떠나거라
얼쑤 국악기행
# 전라북도 고창편 - 전북도립국악원 판소리반 어머님과 함께